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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 조성 사업자로 경남 통영시 선정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10-31 조회수 : 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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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 조성 사업자로 경남 통영시 선정 - 조선경기 침체로 어려운 지역경제에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 기대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2019년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 조성 사업자로 경상남도 통영시를 선정 * 하였다.
* 지난 9.10일부터 10.12일까지 공모하여 3개 지자체가 응모, 외부전문가 6인 이 사업지역의 적정성, 명확성, 추진방식의 실현가능성 등을 평가
해양수산부는 2008년부터 수산식품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역 특화수산물의 연구?가공시설과 유통시설, 전시?홍보시설 등 을 집적하고, 규모화한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 조성사업 * ’을 추진해 왔다 .
* 현재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는 부산, 전북(부안, 군산, 고창), 전남(목포, 여수, 영광), 경북(영덕, 포항 , 울진), 충북(괴산 ) 등 전국 11개소에 조성 완료
이번에 2019년도 사업자로 선정된 통영시는 ‘수산가공식품업체의 역량제고’를 위해 ① 기업 중심형 거점단지 설계, ② 지속가능한 H/W구 축, ③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글로컬 * 수산가공식품 개발 및 상품화’를 위해 ① 소비자 맞춤형 제품 개발, ② 수출 지향형 마케팅 확대는 물론, ③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마케팅도 강화할 계획이다.
* 글로컬(Glocal) : 글로벌(global)과 로컬(local)에서 유래하는 조어로 국제화, 세 계화와 함께 현지화를 추구
이에 따라 해양수산부는 경남도, 통영시와 함께 2019년부터 3년간 총 1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수산가공식품 생산실, 임대형 가공공장, 공용 연구 지원실, 창업지원형 사무실, 전시?홍보시설 등의 건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 사업비 : ’19~’21, 150억원(국비 50%, 지방비 50%)
지정훈 해양수산부 수출가공진흥과장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을 위생적이고 안전한 수산식품으로 가공하여 국민에게 공급하는 한편 오 는 2021년까지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 20개소 * 를 조성하여 고부가가치 수산식품산업을 육성해 나가겠 다.”라고 말했다.
* 20개소 : ①조성완료(11개소), ②조성 중(7개소), ③’19년 사업자 선정(2개소)
아울러, 해양수산부는 2019년도 거점단지 신규 2개소 공모중 1개 사업자만 선정됨에 따라 향후 1개 사업자를 추가로 공모할 계획이다. |
| 181030(조간) 해수부, 2019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 조성사업자로 경남 통영시 선정 보 |
181030(조간) 해수부, 2019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 조성사업자로 경남 통영시 선정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