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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출범식 10월 30일 개최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10-31 조회수 : 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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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출범식 10월 30일 개최 - 어촌뉴딜300 사업 등 공공성 강화 기대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지난 10월 18일자로 새롭게 출범한 한국 어촌어항공단 (이 사장 최명용, 이하 공단)의 출범식을 10월 30일(화) 서 울 금천구 노 보텔 엠배 서더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범식에는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하여, 해양수산 유 관기관장, 어업인단체 등 약 260여 명이 참석한다.
공단은 1987년 사단법인 한국어항협회로 출발하여 1994년 특수법인 으로 전환된 후, 2007년에 공공기관으로 지정되었으며, 올해 4월 17일 「어촌?어 항법」일부개정 법률이 공포됨 에 따라 10월 18일 ‘한국어촌어항공단’으로 새롭게 출범하게 되었다.
공단은 이번 출범을 계기로 지난 30여 년간 수행해 왔던 어촌?어항의 개 발과 관리, 어장의 효율적인 보전과 이용, 어촌관광 활성화 등의 업무를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공단은 ‘살기 좋은 어촌과 풍요로운 바다공간을 조성하는 해양수산 전문기관’이라는 새로운 비전 아래, ‘ 해양수산의 미래가치 창출을 통해 국가 균형발전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라는 미션을 실행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공단은 ‘성장’, ‘도전’, ‘국민행복’, ‘혁신’을 핵심과제로 삼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주요과제를 도출하였다.
공단은 앞으로 사업경쟁력 강화 를 통해 성장을 도모하고, ‘어촌뉴딜300사업’, ‘자립형 어항 운영? 관리’, ‘양식산업 활성화’ 등 신규 미래사업을 도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단의 정체성과 공공성, 책임성을 확립하고, 국민행복을 위하여 공공서비스를 더욱 확 대해 나갈 예정이다.
정복철 해양수산부 어촌양식정책관은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새로운 출범을 계기로 해양수산 전문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고, 국가 균형발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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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030(조간) 한국어촌어항공단 출범식 10월 30일 개최(어촌어항과).hwp |
181030(조간) 한국어촌어항공단 출범식 10월 30일 개최(어촌어항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