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해심, 아시아지역 해양사고 조사 국제공조 강화 나선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10-22 조회수 : 157 |
||||||||
|---|---|---|---|---|---|---|---|---|
|
중해심, 아시아지역 해양사고 조사 국제공조 강화 나선다 - 아시아 해양사고 조사 전문가 한자리에 모여... 조사협력방안 등 논의 -
중앙해양안전심판원(원장 박준권)은 10월 16일(화)부터 18일(목)까지 3일간 서울에서 ‘제21차 아시아해양사고조사관회의 및 2018년 국제 해양사고 조사 워크숍’을 개최 * 한다.
이번 회의에는 아시아 지역 해양사고 조사기관 및 국내외 전문가 등이 다수 참석할 예정이다.
* 아시아해양사고조사관회의(1 0.16~17), 국제해양사고조사 워크숍(10.17~18)/서울 르메르디앙
이번 회의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중국, 일본, 호주 등 총 11개국 * 에서 참석한다.
각국은 ▲ 연간 해양사고 조사활동 현황과 ▲ 인명사고 등이 발생한 중대해양사고의 조사협력 사례 등을 보고할 예정이다.
또한, ▲ 타국에서 국제협약 ** 을 적용받지 않는 선박 사고 발생 시 우리 국민과 선박의 신속한 조사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한다.
* 한국, 중국, 일본, 호주, 홍콩, 싱가포르,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필리핀
* * 국 제해상인명안전협약(The International Convention for the Safety of Life At Sea): 해양안전과 해양환경보호를 위한 대표 국제 협약으로, 타이타닉호 사고를 계기로 1914년 런던에서 채택
이어 개최되는 ‘2018 국제 해양사고 조사 워크숍’에서는 야간 항해 시 예인줄 * 의 식별이 어려워 그 사이를 통과하다 발생하는 선박의 걸림사고 사례를 발표하여 예방정책 등을 함께 공유할 계획이다.
* 자체적으로 이동할 수 없는 무동력 선박을 끌고 가기 위해 동력선과 무동력 선박을 연결한 줄
특히, 항공분야에서의 과학적 사고 조사방법 등의 발표를 통해 타 분야의 사고 조사절차와 조사기법 등을 공유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해양분야와 항공분야에서 사고조사기법 등을 서로 공유하며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 종욱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수석조사관은 “이번 회의와 워크숍 개최를 통해 우리나라가 해양사고 조사협력 분야에서 국제적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아울러, 우리 국민과 선박의 사고 발생 시 에도 인명과 재산보호를 위하여 신속하게 조사협력을 실현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
||||||||
| 181015(조간) 중해심, 아시아지역 해양사고조사 국제공조 강화 나선다(중앙해양안전심판원 | ||||||||
181015(조간) 중해심, 아시아지역 해양사고조사 국제공조 강화 나선다(중앙해양안전심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