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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해사산업 이끌어 갈 해양인재 찾는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9-14 조회수 : 1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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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해사산업 이끌어 갈 해양인재 찾는다
‘모의 IMO 총회’는 해양분야 국제기구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을 높이고, 미래 해사산업을 주도할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는 경진대회이다. 이 대회는 2015년에 처음 개최되었으며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였다.
모의 IMO 총회는 전국의 대학생들로 구성된 11개 팀(3인 1조)이 국제해사기구(IMO)*에서 논의되는 자율운항선박, 온실가스 감축 등 해사분야 현안에 대해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 선박안전 및 해양오염방지 등에 관한 60여개 국제협약 및 1,950여종의 결의서를 관장하는 UN 전문기구
이번 대회에서 참가팀이 발표하는 주제는 ▲ 자율운항선박 도입에 따른 기존 국제협약의 개정방향 ▲ 해사·해운 분야의 블록체인* 기술 도입을 위한 제언 ▲ 온실가스 감축 등 해양환경 보호 정책방향 등이다. 각 팀은 발표를 통해 해사분야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며 의제해결 능력을 겨루게 된다.
* 가상화폐거래 내역을 기록하는 장부로, 신용이 필요한 온라인 거래에서 해킹을 막기 위한 기술로 사용되며 해상 사이버보안 분야 등에도 접목 가능
* 참관일정은 대상팀과 협의하여 정할 예정
해양수산부는 이 대회를 통해 우리나라 해양의 미래를 책임질 유능한 인재들이 해사, 해운 및 조선업계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해사분야 국제전문가로 나아가기 위한 경험을 쌓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운열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장은 “우리 젊은이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라며, 해양수산부는 앞으로도 미래 해사산업을 주도할 해양인재를 발굴하는 데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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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914(조간) 미래 해사산업 이끌어 갈 해양인재 찾는다(해사안전정책과).hw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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