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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해수부 장관, 태풍 솔릭 대비 긴급 상황점검회의 주재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8-24 조회수 : 1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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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해수부 장관 , 태풍 솔릭 대비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8 월 22 일 ( 수 ) 22 시 30 분 지방해양수산청과 어업관리단을 대상으로 제 19 호 태풍 솔릭 북상에 따른 비상근무 상황과 대응태세를 점검하였다 .
이번 태풍이 6 년 만에 한반도를 관통하는 태풍으로 상당한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국회 예결위 도중 이례적으로 허가를 받고 나와 전 지 방 소속기관장을 소집하여 긴급 화상회의를 개최한 것이다 .
긴급 상황점검회의를 통해 태풍 경로에 있는 제주단부터 목포 , 군산 , 여수 , 평택 , 인천지방해양수산청 등 모든 지방해양수산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여객선 , 어선 등 선박 대피현황 , 항만 및 어항시설 안전점검 , 항만통 제 현황 등을 집중 점검하였다 .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긴급 상황점검회의에서 “ 고조시기와 태풍 내습시기가 겹치는 침수 우려지역에 대해서는 각 지자체와 긴밀하게 협조하여 국민의 재산피해를 최 소화하고 ,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 해달라 .” 라고 당부하였다 .
또한 , “ 이미 태풍 영향권에 진입한 제주해양관리단의 경우 전 직원이 비상근무하여 피해발생시 즉시 대응해 달라 ” 고 지시하였다 .
해양수산부는 장관을 본부장으로 한 태풍 비상대책본부를 8 월 21 일 18 시부터 가동하여 해양수산 분야 태풍 피해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 |
| 180823 (즉시) 김영춘 해수부 장관, 태풍 솔릭 대비 긴급 상황점검회의 주재(태풍비상 |
180823 (즉시) 김영춘 해수부 장관, 태풍 솔릭 대비 긴급 상황점검회의 주재(태풍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