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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해양디자인·산업화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8-09 조회수 : 1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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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해양디자인 · 산업화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원장 이동재)은 바다와 관련된 다양한 생활 속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제3회 해양정보 생활디자인·해양정보 산업화 기획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해양조사원은 해양정보와 관련된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집하고, 이를 산업화하기 위해 2016년부터 이 공모전을 개최해 왔으며, 작년에는 총 65개의 출품작 중 10개의 수상작을 선정한 바 있다. 이 중 해안선 무늬 접시, 바다무늬 양초, 강치그림 파우치 등 일부 수상작은 제품으로 상용화되어 온·오프라인에서 실제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3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8월 10일(금)부터 10월 9일(화)까지 두 달간 진행된다. 공모 분야는 ①해양 관련 이미지를 활용한 디자인을 출품하는 ‘생활디자인’ 부문과 ②해양 정보를 활용한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스마트폰 앱(App) 개발 등 ‘산업화 기획’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생활디자인 부문에는 파도, 섬, 선박, 해양생물 등 각종 해양정보를 활용한 옷, 우산, 가방, 가전제품 등 다양한 생활용품과 구명조끼?보트 등 해양레저용품에 적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응모하면 된다. 시제품을 제작하여 함께 제출할 경우에는 가점이 부여된다.
* 바다지도, 조석, 조류, 해류, 수온, 해저지형 등 해양수산과 관련된 모든 정보
시상식은 11월에 국립해양조사원(부산 영도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각 분야별로 대상(1명/팀, 300만 원), 최우수상(1명/팀, 200만 원), 우수상(3명/팀, 각 100만 원), 장려상(4명/팀, 각 50만 원)을 각각 선정하여 해양수산부장관상, 국립해양조사원장상 등과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이동재 국립해양조사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평소 바다를 자주 접하지 못했던 국민들이 바다를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돕는 각종 프로그램과 생활용품 디자인 등 콘텐츠가 발굴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번 공모전 수상작들이 빠른 시일 내에 상용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바다를 소재로 한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 180810(조간) 생활 속 해양디자인·산업화 아이디어를 찾습니다(국립해양조사원).pdf |
180810(조간) 생활 속 해양디자인·산업화 아이디어를 찾습니다(국립해양조사원).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