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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청년들의 수산식품 수출기업 취업 지원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7-27 조회수 : 1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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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청년들의 수산식품 수출기업 취업 지원
* 수협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 롯데마트, 이마트, CJ VINA AGRI, 현대 C&S 등
해양수산부는 지난 6월 서류평가 및 면접을 거쳐 수산식품 수출기업 취업 및 해외시장 개척에 관심이 있는 수산계열 대학생 최종 10명을 선발하였다. 또한, 지난 7월 12일에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한국무역협회,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등과 합동으로 사전 교육훈련을 실시하여 △업체별 상품정보?공장시설 △베트남수출통관제도 △베트남식품시장 동향 및 구매선호항목 등 정보를 미리 배우도록 하였다.
청년 수산식품 수출개척단은 사전 학습내용을 바탕으로 24일(현지) 베트남 호치민시의 사이공쉐라톤호텔에서 열리는 수출상담회에 직접 참여하여 현장 무역업무를 경험하게 될 예정이다. 청년들은 35개사의 베트남 수산식품 구매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우리 수출업체 10개사의 조미김, 굴스낵, 광어 등 다양한 품목에 걸쳐 수출 거래 상담을 지원한다.
또한, 7.25일에는 베트남 호치민 수산물 수출지원센터 회의실에서, 면접관 4명*을 초청하여 4:1 모의면접을 진행하고, 수산식품 수출기업 취업 관련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밖에도, 청년들은 현지 CJ 베트남, 오뚜기 베트남을 방문하여 인사담당자들과 취업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 중소기업 중앙회소장, CJ VINA AGRI부장, 현대CNS법인장, 베트남수산물 수출지원센터장
박경철 해양수산부 수산정책관은 “뛰어난 역량을 지닌 청년들의 수산기업 취업은 우리 수산물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는 데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수산기업의 청년 고용 확대 등 긍정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류 및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 180724(석간) 해수부, 청년들의 수산식품 수출기업 취업 지원(수출가공진흥과).hwp |
180724(석간) 해수부, 청년들의 수산식품 수출기업 취업 지원(수출가공진흥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