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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러 4개국,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방안 모색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6-05 조회수 : 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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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러 4개국,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방안 모색 - 6.4~6 부산에서 2018년 NOWPAP-TEMM 공동워크숍 개최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6월 4일(월)부터 6일(수)까지 부산 호메르스 호텔에서 ‘2018년 NOWPAP-TEMM 해양쓰레기 관리 공동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북서태평양보전실천계획(이하 NOWPAP)과 해양수산부, 해양환경공단이 주최하고, 부산광역시가 후원한다.
이 워크숍은 북서태평양 지역 국가가 함께 연안 및 해양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개발 및 관리를 논의하기 위해 2006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왔다. 2015년부터는 한·중·일 환경장관회의(이하 TEMM)의 해양쓰레기 관련 실무자 회의와 연계하여 개최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는 북서태평양 연안에 위치한 한국 · 중국 · 일본 · 러시아 4개국의 해양쓰레기 관련 정부기관 대표와 해양수산부, 연구기관, 관련 NGO등 내?외국인 60여 명이 참석한다.
둘째 날인 5일에는 해양쓰레기 정화주간(5.28~6.5)과 세계 환경의 날(6.5)을 맞아 워크숍 참석자, 학생, NGO 등이 참여하는 연안정화활동을 해운대 해변 미포선착장 인근에서 실시한다. 특히, 정화활동 시 물통(텀블러)을 배포하여 종이컵 등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행사로 진행할 예정이다.
연안정화활동 이후 5일 저녁부터 6일 오전까지는 각국 대표들이 참석한 해양쓰레기 지역협력계획(RAP MALI: Regional Action Plan on Marine Litter) 연락관 회의가 진행되며, NOWPAP 사무국 및 지역활동센터의 현황보고, ‘해양쓰레기 지구 파트너십*’ 발전계획 이행 등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이다.
장묘인 해양수산부 해양보전과장은 “해류를 따라 이동하는 특성상 해양쓰레기 문제는 각국의 적극적인 관리정책 추진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공동 워크숍은 북서태평양 지역의 국가 간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강화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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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604(석간) 한·중·일·러 4개국,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방안 모색(해양보전과).hw |
180604(석간) 한·중·일·러 4개국,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방안 모색(해양보전과).h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