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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과 나눔의 바다에서 해양과학의 미래를 찾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5-28 조회수 : 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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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과 나눔의 바다에서 해양과학의 미래를 찾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가 후원하고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회장 윤종성)가 주최하는 올해 대회에서는 ‘하나의 터전, 상생과 나눔의 바다’라는 주제로 해양과학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할 계획이다.
* 국내 해양과학기술의 발전과 해양과학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1999년 해양과학기술단체들이 연합하여 탄생한 협의회로, 국내 6개 해양관련 학회를 회원으로 함
공동학술대회는 2005년 ‘해양강국으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처음 개최된 이래 올해로 열네 번째를 맞이하였으며, 그간 이 대회를 통하여 총 10,000편이 넘는 논문이 발표되었다.
24일 열리는 공동심포지엄에서는 ‘나눔과 상생, 해양신산업에서 길을 찾다’라는 주제의 박광서 해양수산개발원 혁신성장연구실장의 기조발표를 시작으로, 산·학·연 관련 전문가들의 지정 토론이 진행된다.
이 상은 해양과학기술분야의 지속적 발전과 미래 연구 인재 육성을 위한 목적으로 작년에 신설되었으며, 공모를 통해 접수된 총 61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서면심사 등을 거쳐 최종 수상자* 13명을 선정하였다.
* 해양과학부문/해양기술부문 : 총 12명(장관상 : 대상 2명, 최우수상 4명, 협의회장상 : 우수상 6명)과 특별상(한국해양과학기술원장상 1명) 시상 예정
또한, 행사가 개최되는 이틀간 ①해양과학기술과 남·북한 및 국제협력, ②자율운항선박과 스마트항만으로 구현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③지속가능한 하구역 복원, ④해양신재생에너지, ⑤친환경 선박기술의 개발동향과 미래전망, 해안침식에 대한 공동워크숍 및 6개 학회별 학술 발표회, 해양과학기술 분야 업체들의 전시회 등이 함께 열릴 계획이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해양과학기술분야 업체가 일자리 정보를 함께 안내하여 청년구직자들이 기업정보와 취업기회를 얻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준석 해양수산부 차관은 “과학기술 분야는 전 세계 협력의 주요채널이자 다른 분야 협력을 촉진하는 마중물로, 앞으로도 해양과학기술분야를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우리나라가 글로벌 해양강국으로서 역할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힐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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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524(조간) 상생과 나눔의 바다에서 해양과학의 미래를 찾다(해양개발과).hwp |
180524(조간) 상생과 나눔의 바다에서 해양과학의 미래를 찾다(해양개발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