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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국 외교사절, 한국의 근대 해양문화 역사를 만나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5-17 조회수 : 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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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국 외교사절, 한국의 근대 해양문화 역사를 만나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항로표지기술원(원장 박찬재)과 함께 우리나라 근대 개항역사 및 소중한 해양문화유산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해양문화 역사탐방 행사’를 5월 17일(목)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주 후 인천에서 열리는 제19차 세계등대총회(IALA 콘퍼런스)*와 부대행사인 세계등대유물전시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취지에서 추진된다. 행사를 통해 각국 대사관의 지속적인 협조를 요청하고 보다 많은 국가가 세계등대총회에 참여하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 항로표지분야 국제협력 강화 및 기술공유 등을 위해 4년마다 개최하는 국제회의 (19차 일정) ’18. 5. 27.(일)∼6. 2.(토) / 인천 송도 컨벤시아
역사탐방 참가자는 루마니아, 우크라이나, 에콰도르, 페루, 코스타리카, 가나 등 총 12개국 주한 외국 대사관의 대사, 참사관 등 24명이다. 참가자들은 먼저 우리나라 최초의 개항장으로 근대문화유산의 집결지인 인천항(1883년 개항)의 갑문시설*과 홍보관을 견학한 후, 우리나라 첫 해외 이민(1902년 하와이)의 출발지였던 개항 당시의 인천을 만날 수 있는 ‘이민사박물관’을 관람한다.
* 수위를 조절하여 항만에 선박이 입·출항 하도록 하기 위한 수문
* 세계 문화유산으로서 등대유산을 보전 및 관리하기 위한 국제 선언문 |
| 180517(조간) 12개국 외교사절, 한국의 근대 해양문화 역사를 만나다(항로표지과).h |
180517(조간) 12개국 외교사절, 한국의 근대 해양문화 역사를 만나다(항로표지과).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