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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류독소 대부분 해역에서 소멸, 채취금지해역 5곳만 남아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5-17 조회수 : 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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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류독소 대부분 해역에서 소멸, 채취금지해역 5곳만 남아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패류독소가 대부분의 해역에서 소멸되어, 5.14일 기준 채취금지해역은 5개소, 기준치 초과품종은 홍합과 가리비 등 2종으로 줄었다고 밝혔다.
* 기준치 초과지점 : (4.12일) 40개 → (5.2일) 31 → (5.14일) 5
□ 해양수산부와 국립수산과학원은 5개소 외 모든 해역에서 패류채취 및 섭취가 가능하다고 밝히며, 이르면 5월말 경에 모든 해역에서 패류채취금지가 해제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ㅇ 패류채취금지 해제 이후 및 패류독소가 완전 소멸되더라도 수온 등을 감안하여,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패류독소 검출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편, 국립수산과학원은 해역별 발생 현황과 품종별 검사결과 등을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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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515(즉시) 패류독소 대부분 해역에서 소멸, 채취금지해역 5곳만 남아 (어촌양식정 |
180515(즉시) 패류독소 대부분 해역에서 소멸, 채취금지해역 5곳만 남아 (어촌양식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