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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바다의 주인공은 나야 나!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5-04 조회수 : 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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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바다의 주인공은 나야 나!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청소년들의 도전정신과 창의성을 키워주고 바다와 한층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제3회 해양생물 탐구대회」를 개최하고, 5월 8일(화)부터 16일(수)까지 참가신청을 받는다.
이번 대회는 해양수산부와 교육부가 후원하고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주최하며, 지도교사 1명과 3~4명의 학생(4학년 이상 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 분야별 참가 가능)이 팀을 이루어 참가할 수 있다.
선발팀은 미생물부터 포유류까지 바다생물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탐구할 수 있으며,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활동내용을 바탕으로 탐구일지와 보고서를 작성하고 9월에 발표대회를 갖는다.
관찰계획부터 최종보고서까지 전 과정에 대해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심사단이 평가를 진행하며, 스스로 제기한 문제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 대한 창의성, 문제해결력, 협동심 발휘 등을 평가할 예정이다. 평가결과에 따라 우수팀과 지도교사에게는 해양수산부장관상, 국립해양생물자원관상 및 포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한편, 작년에 열린 「제2회 해양생물 탐구대회」에는 전국 91개 팀이 참여하여 ‘해양생물 수학사전 만들기(초등부)’, ‘성게 먹이선호도를 활용한 해조숲 살리기(중등부)’, ‘빨판상어 빨판 구조를 이용한 선박 침수 방지패드 개발(고등부)’ 등 총 30개 팀이 수상한 바 있다.
윤두한 해양수산부 해양수산생명과장은 “이번에 열리는 해양생물 탐구대회가 청소년들의 도전정신을 키우는 계기가 되고, 많은 청소년들이 해양과학자의 꿈을 키워 우리나라가 해양바이오 강국으로 나가는데 많은 역할을 해주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본 대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제3회 해양생물 탐구대회」누리집(http//study.mabik.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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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504(석간) 미래 바다의 주인공은 나야 나(해양수산생명자원과).hwp |
180504(석간) 미래 바다의 주인공은 나야 나(해양수산생명자원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