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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낙도지역 어업인 건강 위해 직접 찾아간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4-06 조회수 : 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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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낙도지역 어업인 건강 위해 직접 찾아간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오는 4월 28일부터 9월 7일까지 경남 통영시 하도 등 9개 낙도지역을 직접 찾아, 고령 어업인 등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몸이 아파도 병원 등 의료시설이 없어 적기에 치료받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도지역 어업인들을 위해 2016년부터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진행해 왔다.
올해에도 병원이 없고 고령 어업인들이 많은 경남 통영시 하도 등 총 9개 낙도지역을 대상지로 선정하여 400여 명의 어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황통성 해양수산부 소득복지과장은 “이번에 실시하는 ‘찾아가는 의료서비스’가 의료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어업인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어업인의 질환 및 업무상 재해 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연구를 수행하여 업무상 질병 인정기준을 현실에 맞게 조정해 나가는 등 어업인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올해 1월 인제대부산백병원과 경상대학교병원, 조선대학교병원 3개소를 제2기 어업안전보건센터로 지정하였다. 이들 기관은 2020년 12월까지 어업인 질환 및 업무상 재해의 원인규명 연구 및 현장교육 등을 수행하며, 해양수산부는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어업인 직업성 질환 관리 · 예방을 위한 매뉴얼 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
| 180406(석간) 해수부, 낙도지역 어업인 건강 위해 직접 찾아간다(소득복지과).hwp |
180406(석간) 해수부, 낙도지역 어업인 건강 위해 직접 찾아간다(소득복지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