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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대마도·후쿠오카 갈 땐, 해양예보 미리 확인하세요!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3-05 조회수 : 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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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대마도·후쿠오카 갈 땐, 해양예보 미리 확인하세요!
국립해양조사원에서 운영하는 ‘온(On)바다’는 국민의 안전한 해양활동을 위해 해양캐스터가 여객선 운항정보, 파고, 날씨 등을 알려주는 해양예보방송이다. 국립해양조사원은 최근 부산에서 대마도와 후쿠오카를 오가는 국제여객선의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3월부터 온(On)바다에서 해당 항로의 해양예보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하기로 하였다.
* (’16) 953,367명 → (‘17) 1,126,673명(부산지방해양수산청, 대마도?후쿠오카 이용객 합산)
국제항로 해양예보 서비스에서는 부산-대마도, 부산-후쿠오카를 오가는 여객선 운항정보와 파고, 날씨, 기온 등 해양정보를 소개한다. 출발지인 부산뿐만 아니라 도착지인 일본의 해양예보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하여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였다.
이 외에도 출발 전 미리 뱃멀미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뱃멀미지수’를 함께 안내한다. 뱃멀미지수는 선박의 크기와 운항시간, 파고, 바람 등을 토대로 산출하였으며, 수치에 따라 매우좋음, 좋음, 보통, 나쁨, 매우나쁨의 5단계로 나누어 안내함으로써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동재 국립해양조사원장은 “본격적으로 따뜻해지는 3월을 맞아 부산에서 여객선을 타고 대마도나 후쿠오카로 여행을 떠날 계획이라면, 온(On)바다 국제항로 해양예보 서비스를 활용하시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유익한 해양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국제항로 해양예보는 온(On)바다 누리집( www.khoa.go.kr/Onbada )이나 유튜브 · 페이스북에서 ‘On바다 해양방송’으로 검색 시 확인할 수 있으며,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출 · 입국장 및 대합실 대형 전광판을 통해서도 매일 방영된다. |
| 180305(조간) 부산서 대마도.후쿠오카 갈 땐, 해양예보 미리 확인하세요!(국립해양조사 |
180305(조간) 부산서 대마도.후쿠오카 갈 땐, 해양예보 미리 확인하세요!(국립해양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