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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화주 간 상생협력으로 해운산업 위기 넘는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2-14 조회수 : 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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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화주 간 상생협력으로 해운산업 위기 넘는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와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 한국선주협회(회장 이윤재)와 함께 13일(화) 오후 3시 대한상공회의소 20층 챔버라운지에서 ‘국민경제 발전을 위한 무역-상공-해운 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행사에는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하여 각 기관 대표들이 참석하며, ▲ 수출입 화물의 국적선 수송 확대 ▲ 무역·상공인에 대한 효율적인 해상수송 서비스 제공 등의 내용을 담은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2016년 12월부터 한국무역협회 · 선주협회와 함께 상생협의체를 결성하여 운영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상공회의소를 새롭게 협약 대상에 추가함으로써, 무역 · 상공분야 기업들과의 협력을 보다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네 기관이 공동 참여하는 ‘해상수출입 경쟁력 강화 상생위원회’를 발족하고, 주요 사안에 대한 협의를 진행한다. 기관 간 긴밀한 협의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운업계의 재도약 기반을 마련하고, 무역 · 상공 분야 기업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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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213(석간) 선사-화주 간 상생협력으로 해운산업 위기 넘는다(해운정책과).hwp |
180213(석간) 선사-화주 간 상생협력으로 해운산업 위기 넘는다(해운정책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