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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여객선 타고 떠나는 귀성길, 안전하고 편안하게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2-14 조회수 : 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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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여객선 타고 떠나는 귀성길, 안전하고 편안하게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설 명절을 맞아 섬을 찾는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2월 14일(수)부터 18일(일)까지 5일 동안 ‘설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수송대책’을 추진한다.
또한, 설 연휴 기간 동안 운항하는 연안여객선과 모든 선박에 대하여 안전운항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해양사고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해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할 방침이다.
해양수산부는 설 연휴기간 약 25만 명의 귀성객이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것으로 보고, 여객선 수송능력을 24% 가량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설 연휴기간 동안 여객선 10척을 추가 투입하고 기존 여객선의 운항횟수를 늘려 하루 평균 137척의 여객선이 868회 운항하도록 할 예정이다.
* (평시/1일) 127척 700회 → (대책기간/1일) 137척 868회 (1일당 10척/168회↑)
또한, 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의 원활한 이동과 안전운항을 지원하기 위해 ‘연안여객선 특별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 해양수산부 본부 및 지방해양수산청, 선박안전기술공단 등
한편, 해양수산부는 여객선 사전 안전관리를 위해 지난 1월 16일부터 1월 30일까지 여객선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해사안전감독관을 비롯하여 운항관리자, 선박검사기관이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설 연휴에 운항하는 여객선의 선체, 기관 및 구명설비, 여객편의시설, 비상훈련 실태 등을 꼼꼼히 확인하였다.
엄기두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설 연휴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이 되도록 특별수송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며, “안전한 여행을 위해 여객선 탑승 시 구명조끼 위치 및 착용법, 비상시 대피요령 등 여객선 안전수칙을 숙지해 줄 것과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여 비상연락처를 남겨줄 것”을 당부하였다. |
| 180213(조간)_연안여객선_타고_떠나는_귀성길,_안전하고_편안하게(연안해운과,_해사안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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