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수부, 명절 앞두고 한일어업협상 피해 구제 나선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2-12 조회수 : 155 |
|---|
|
해수부, 명절 앞두고 한일어업협상 피해 구제 나선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한일 어업협상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선망?연승업계 등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 71억원을 수협은행에 즉시 배정하였으며, 2월 13일(화)부터 대출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일본 EEZ(배타적경제수역)에 입어허가를 받은 어선을 소유한 어업인 중 지난해 1차 지원한 긴급경영안정자금을 대출받은 어업인(103명)을 제외한 총 281명이다.
영어자금 소요액*의 20% 범위에서 어선 척당 최대 5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금리는 고정금리(1.8%) · 변동금리**(‘18.2월 기준 1.12%) 중 선택하면 된다.
* 어업활동에 소요되는 경비로서 매년 수협중앙회 산하 수산경제연구원에서 선박 종류?규모 등을 고려하여 유류비, 선체·기관수리비 등 어업경비 규모를 정함
** 변동금리는 수협은행 고시금리로 하며 3개월마다 변경하여 적용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2월 13일부터 4월 12일 사이 수협 영업점을 방문하여 증빙서류를 제출하여야 한다. 대출 기간은 1년으로 하되, 만기 도래 전 한일 어업협상이 타결되어 조업을 재개할 경우에는 그로부터 3개월 이내에 상환해야만 한다.
|
| 180209(즉시) 해수부, 명절 앞두고 한일어업협상 피해 구제 나선다(수산정책과).hwp |
180209(즉시) 해수부, 명절 앞두고 한일어업협상 피해 구제 나선다(수산정책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