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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항만물동량, 전년比 4.1% 증가한 총 15억 7천만 톤 처리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1-30 조회수 : 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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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항만물동량, 전년比 4.1% 증가한 총 15억 7천만 톤 처리
《 총 괄 》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2017년 전국 무역항에서 처리한 항만 물동량이 총 15억 7천91만 톤(수출입화물 13억 1천109만 톤, 연안화물 2억 5천982만 톤)으로 전년(15억 948만 톤) 대비 4.1%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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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컨테이너 화물처리 물동량은 총 10억 9천15만 톤으로 전년(10억 7천242만 톤) 대비 1.7% 증가하였다. 대산항, 광양항은 증가세를 나타낸 반면, 포항항과 부산항 등은 감소세를 보였다.
ㅇ 대산항은 중동지역의 유류(원유와 석유정제품) 수출입물량, 유연탄 수입물량 등이 증가하여 전년 대비 5.3% 증가하였으며,
* 유류 수출입(천톤) : 53,222→57,138, 7.4%↑, 유연탄 수입(천톤) : 12,913→13,930, 7.9%↑
* 유류 수출입(천톤) : 114,111→117,486, 3.0%↑, 화공품 수출입(천톤) : 5,535→8,375, 51.3%↑자동차 수출입환적(천톤) : 11,539→14,337, 24.2%↑
ㅇ 반면, 포항항의 경우 철강재 생산에 필요한 광석 수입물량과 철재품목의 수입물량이 감소하여 전년 대비 6.3% 감소하였으며,
* 광석 수입(천톤) : 26,434→24,049, 9.0%↓, 철재 수입(천톤) : 3,384→3,007, 11.1%↓
ㅇ 부산항은 철재품목의 수입물량 감소, 모래품목의 연안 입항물량이 감소하여 전년 대비 3.0% 감소하였다.
* 철재 수입(천톤) : 4,497→4,066, 9.6%↓, 모래 연안입항(천톤) : 1,529→906, 40.7%↓
* 울산 수출(천톤) : 11,253→13,595, 20.8%↑, 광양 수출입(천톤) : 5,535→8,375, 51.3%↑
ㅇ 유연탄은 발전용 유연탄 수입물량이 증가하여 전년 대비 11.6% 증가하였다.
* 보령 수입(천톤) : 11,902→16,829, 41.4%↑, 호산 수입(천톤) : 859→4,153, 383.5%↑
ㅇ 반면, 철재의 경우 광양지역에서 생산된 철재품 수출입물량 감소, 국내 연안항의 입출항 물량이 줄어들어 전년 대비 14.8% 감소하였다.
* 광양 수출입(천톤) : 14,262→11,252, 21.1%↓, 고현 연안입출항(천톤) : 3,895→1,281, 67.1%↓목포 연안입출항(천톤) : 4,562→2,689, 41.1%↓
□ 한편, 전국항만의 컨테이너 처리 물동량은 전년(2,600만 5천 TEU) 보다 5.4% 증가한 2,742만 1천 TEU를 기록하였다.
ㅇ 수출입화물은 주요국에 대한 수출입 컨테이너 증가세*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5.6% 증가한 1,628만 1천 TEU를 기록하였다. 환적화물은 한진해운 사태 이후 물동량 회복 추세에 따라 3.5% 증가한 1,069만 4천 TEU를 기록하였다.
* 對중국 9.0%↑, 對미국 6.7%↑, 對일본 0.5%↑
□ 항만별로 살펴보면,
ㅇ 부산항은 전년 대비 5.2% 증가한 2,047만 3천 TEU를 기록하였다.
- 이 중 수출입 화물은 주요국가 간 물동량 증가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5.8% 증가한 1,017만 8천 TEU를 기록하였으며,
* 對중국 7.2%↑, 對미국 9.0%↑, 對일본 0.5%↑
- 환적화물은 국적선사 중심으로 환적화물이 증가세를 기록하여 전년 대비 3.8% 증가한 1,021만 3천 TEU를 처리하였다.
- 수출입화물은 미국, 일본 지역 수출입 물동량 감소에 따라 3.5% 감소한 174만 4천 TEU를, 환적화물은 1.1% 감소한 43만 8천 TEU를 처리하였다.
ㅇ 인천항은 수도권 지역 수출입 물량 증가에 따라 전년(268만 TEU) 대비 13.5% 증가한 304만 1천 TEU를 기록하였다. |
| 180130(조간) ’17년 항만물동량, 전년比 4.1% 증가한 총 15억 7천만 톤 처리 |
180130(조간) ’17년 항만물동량, 전년比 4.1% 증가한 총 15억 7천만 톤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