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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올해의 도시-어촌 교류 유공자 선정한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12-28 조회수 : 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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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올해의 도시-어촌 교류 유공자 선정한다
해양수산부는 2005년부터 어촌과 자매결연을 맺거나 재능기부 등을 통해 어촌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 그리고 자매결연 및 홍보에 적극 참여한 모범 어촌계를 발굴하여 표창해 왔다. 13회 째를 맞은 올해에는 대통령 표창 1점, 국무총리 표창 1점,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 8점 등 총 19점의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 ‘17년까지 총 2,064건의 자매결연 체결
대통령 표창의 영예는 2012년 전남 신안군 당사도 어촌계와의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8개 어촌계와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있는 ‘한국전기안전공사’에게 돌아갔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회봉사단은 도서·어촌지역의 전기설비 안전점검, 개 · 보수 활동, 환경정화 등에 참여하여 어촌의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 또한 취약계층 후원, 에너지 복지사업, 어촌마을 생활 편의시설 제공 및 수산물 소비 활성화 노력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 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양영진 해양수산부 어촌어항과장은 “도시와 어촌의 교류는 도시민에게는 사회적으로 보탬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어촌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상생의 활동이다.”라며, “앞으로도 도시와 어촌 간 더욱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어촌과의 자매결연 및 재능기부 활동’에 참여하기 원하는 경우, 어촌사랑 누리집( www.isealove.com )에서 신청할 수 있다. |
| 171227(석간) 해수부, 올해의 도시-어촌 교류 유공자 선정한다(어촌어항과).hwp |
171227(석간) 해수부, 올해의 도시-어촌 교류 유공자 선정한다(어촌어항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