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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와 함께 올바른 수산물 소비문화 만들어간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4-08 조회수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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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와 함께 올바른 수산물 소비문화 만들어간다 - 해수부 , 유통업계와 수산자원관리를 위한 소통의 자리 마련 -
해양수산부 ( 장관 문성혁 ) 는 어린물고기를 보호하는 올바른 유통 ㆍ 소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총 4 회에 걸쳐 민관 수산자원관리 소통워크 숍을 개최할 예정이며 , 4 월 8 일 ( 목 ) ’ 수산자원 보호를 위한 올바른 수산물 유통 ‘ 이라는 주제로 1 회차 온라인 워크숍을 개최한다 .
해양수산부는 수산물 소비의 주체인 소비자단체와 협력하여 수산자원 관리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민관 소통워크숍을 개최해 왔다 . 지난해 에는 총허용어획량 제도 , 불법조업 방지방안 , 금어기 ㆍ 금지 체장 , 소비자참여 확대방안 등을 주제로 4 회에 걸쳐 워크숍을 진행한 바 있다 .
올해는 대상과 주제를 확대하여 기존의 소비자단체뿐만 아니라 유통 업계 , 방송사 등과 함께 수산자원보호를 위한 정책 소통을 추진 * 할 계획 이며 , 소통워크숍을 통해 발굴된 민간 참여형 정책 아이디어와 협력사항을 수산자원관리 정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
* 1 회차 ( 소비자 , 유통업계 ), 2 회차 ( 소비자 , 방송사 ), 3 ∼ 4 회차 ( 소비자 , 수산자원전문가 , 환경단체 )
올해 첫 워크숍은 유통업계인 ‘NS 홈쇼핑 ’ 과 함께 진행한다 . 이번 워크숍 은 최근 어린 살오징어를 ‘ 총알오징어 ’ 와 같은 별칭으로 유통하여 소비 하는 문화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 유통업계가 자발적으로 요청함에 따라 마련되었다 .
워크숍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실시간 영상회의로 진 행 되며 , 업계가 수산자원보호 관련 제도를 이해하고 , 어린 물고기를 보호하는 윤리적인 수산물 유통을 자발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관련 강의와 토론 이 진행될 예정이다 .
구체적으로는 정부측에서 ▲ 수산자원 보호를 위한 포획 ㆍ 채취 금지 제도 안내 ( 해양 수산부 ) 와 올바른 수산물 유통 ㆍ 소비를 위한 소비자참여 수산 자원관리 방안 소개 ( 한국수산자원공단 ) 를 진행하고 , 민간측에서는 ▲ 수산자원의 지속가능한 소비를 위한 유통업계 실천사항 제언 ( 한국 소 비자연맹 ) ▲ 올바른 수산물 유통문화 조성을 위한 NS 홈쇼핑 운영 개 정 방침 논의 (NS 홈쇼핑 품질안전팀 ) 를 진행할 예정이다 .
한 편 , 해양수산부는 수산자원보호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4 월 8 일부터 금어기 ㆍ 금지체장 관련 질의응답집과 어린이 대상 수산자원 보호 교육영상을 배포한다 . 질의응답집에는 금어기 ㆍ 금지체장 제도에 대한 주요 질의와 답변이 담겼으며 ,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어업 및 낚시 관련 업 ㆍ 단체 , 언론사와 교육기관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
어린이 대상 수산자원보호 교육영상은 해양수산부 대표 캐릭터인 바다요정 ‘ 해랑이 ’ 가 수산자원보호의 중요성과 실천사항을 알려주는 내용의 30 분짜리 영상이다 . 이 영상은 초등학교의 자율수업 시간 등에 활용되어 수산자원보호 인식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 교육영상은 해양수산부 공식 유튜브 와 한국어촌어항공단 유 튜브 채널 * 에 게재되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
* 유튜브 검색창에서 각각 해양수산부 , 한국어촌어항공단 검색
고송주 해양수산부 수산자원정책과장은 “ 이번 소통워크숍을 계기로 민간의 자발적인 수산자원보호 문화가 정착될 수 있기를 바란다 .” 라며 , “ 정부도 앞으로 대상을 더욱 확대하여 소통해 나갈 계획이며 , 국민 모두가 수산자원 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 .” 라고 말했다 . |
| 210408(조간) 유통업계와 함께 올바른 수산물 소비문화 만들어간다(수산자원정책과).hwp |
210408(조간) 유통업계와 함께 올바른 수산물 소비문화 만들어간다(수산자원정책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