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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해수부는 수에즈운하 통항중단에 따른 물류 차질이 최소화되도록 철저히 관리하겠습니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3-29 조회수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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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는 수에즈운하 통항중단에 따른 물류차질이 최소화되도록 철저히 관리 하겠습니다 .
- 한국해운협회 , 국적선사 등과 비상대응반을 구축하여 실시간 상황 파악 -
□ 해양수산부는 에버기븐 (Ever Given) 호 좌초로 수에즈운하 통항이 중지됨에 따라 국적선사 운영선박의 . 대응현황을 점검하고 ,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 수에즈운하 통항중단 대응 상황점검회의 ’ 를 개최하였습니다 .
ㅇ 이번 회의에서는 수에즈운하 통항중단에 따른 해운물류분야 비상대응체계와 국적선사 선박의 이동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 아울러 한국해운협회와 HMM 에서는 국적선사들의 대응체계에 대해 논의 하였습니다 .
□ 오늘 회의에서는 해양수산부 , 한국해운협회 , 국적선사 간 긴밀한 비상대응체계를 바탕으로 신속한 결정을 통해 통항 중단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고 , 컨테이너선 우회 상황 등 정보를 외부에 신속하게 공개하기로 하였습니다 .
□ 아울러 ,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통항중단 장기화에 대비하여 세가지 사항을 당부하였습니다 .
ㅇ 첫째 , 수에즈운하 인근 대기선박 및 우회선박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 특이동향 발생 시 해양수산부와 실시간으로 공유할 것 , 둘째 , 화주들에게도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할 것 , 셋째 , 사태 장기화에 대비하여 선박 운항일정 관리 , 승선 선원 지원 등 선사별 비상운영 체계를 가동하여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할 것
□ 김영무 한국해운협회 부회장은 협회 내 비상대응센터를 구축하여 24 시간 비상당직체계를 가동하고 있 다고 말하였습니다 .
□ 배재훈 HMM 사장은 THE 얼라이언스 회원사들과 현지상황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며 긴밀히 협의하고 있으며 , 이미 THE 얼라이언스 협의를 통해 2.4 만 TEU 급 초대형 컨테이너선 3 척과 수출입물류 지원을 위해 임시 투입했던 5 천 TEU 급 컨테이너선 1 척을 케이프 ( 희망봉 ) 항로로 우회하는 것으로 결정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
□ 현재까지 국적선사 운영선박 중 총 8 척이 항로 우회를 결정하였으며 , 수에즈운하 인근에 대기중이거나 향후 1 주일 이내 ( ~ 4.4 일 ) 통항 예정인 국적선사 운영선박 * 은 약 30 척입니다 . ( 실시간 변동중 )
* 국적선사가 운영중인 자사선 ( 自社船 ), 임차선박 ( 선원포함 ), 해외 임대선박 등 모두 포함
ㅇ 각 선박들은 수에즈운하 상황 , 운항일정 , 화주와의 관계 등을 고려 하여 향후 우회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며 , 비상대응반에서는 해당 선박에 대해 집중관리하고 있습니다 .
□ 해양수산부에서는 앞으로도 국적선사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상황 변화를 신속하게 공유하고 , 물류 차질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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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28(참고) 해수부는 수에즈운하 통항중단에 따른 물류 차질이 최소화되도록 철저히 관리하겠습니다.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