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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 수출입 물동량 14개월 만에 증가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3-23 조회수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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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 수출입 물동량 14개월 만에 증가 □ 항만별로 보면 부산항과 인천항이 전년 동월 대비 각각 2.4%, 9.4% 증가하였고 광양항과 울산항은 전년 동월 대비 1.0%, 16.3% 감소하였다. 《 컨테이너 화물 》 □ 부산항은 전년 동월(173.7만 TEU) 대비 3.4% 감소한 167.7만 TEU를 기록하였는데, 수출입물량을 중심으로 물동량이 감소하였다. ㅇ 광양항은 석유정제품 등 석유화학제품의 수요가 부진하였으나, 제철 관련 제품(광석, 유연탄 등)의 물동량 회복으로 전년 동월(1,888만 톤) 대비 0.5% 증가한 1,898만 톤을 기록하였다. ㅇ 유연탄은 광양항 제철용 원료탄 수입 물동량 증가와 화력발전소가 소재한 일부 항만(보령항, 하동항 등)의 유연탄 수입 증가로 전년 동월(885만 톤) 대비 0.2% 증가한 887만 톤을 기록하였다. □ 박영호 해양수산부 항만물류기획과장은 “항만 수출입 물동량이 14개월 만에 증가한 것은 긍정적”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항만 물동량 흐름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이에 대응하기 위해 주요 선사 및 터미널 운영사 등과의 비대면 마케팅 등 온라인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고 항만별로 다양한 물동량 유인책을 병행하여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 210322(조간) 항만 수출입 물동량 14개월 만에 증가(항만운영과, 항만물류기획과).hwp |
210322(조간) 항만 수출입 물동량 14개월 만에 증가(항만운영과, 항만물류기획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