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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획량·불법어업 한 눈에! 스마트 어업관리 시스템 만든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2-15 조회수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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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획량· 불법어업 한 눈에 ! 스마트 어업관리 시스템 만든다 -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어업관리시스템 개발 사업자 공모 -
해양수산부 ( 장관 문성혁 ) 는 지능형 CCTV 등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어획량 등 조업정보를 수집 · 분석하는 스마트 어업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2 월 15 일 ( 월 ) 부터 2 월 26 일 ( 금 ) 16 시까지 개발 사업자를 공모한다 .
해양수산부는 이전까지 어구의 사용량 , 어선의 총톤수 등을 제한하여 어획노력량을 통제하는 방식의 정책을 추진하는 등 여러 규제를 운용하여 연근해 자원을 회복시키려 하였으나 한계가 있었다 . 이에 , 2019 년 2 월 ? 수 산혁신 2030 계획 ? 을 통해 총허용어획량 (TAC * ) 을 중심으로 자원관리형 어업구조를 정착시켜 나간다는 정책방향을 수립하고 어업관리 정책의 전 환을 추진하고 있다 .
* Total Allowable Catch, 어종별 · 업종별로 연간 총 어획할 수 있는 총량을 정하여 관리
자원관리형 어업구조의 핵심인 총허용어획량 제도가 실제 효과로 이어 지기 위해서는 어획량 , 어획물 종류 등 조업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 그러나 , 그간 연근해 어선의 조업정보는 유선을 통한 구두보고 등 원시적인 방식으로 이루어져 정확한 파악이 어려운 실정이었 다 .
이에 , 해양수산부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수집한 조업정보를 바탕으로 총허용어획량 (TAC * ) 중심의 어업관리체계 개편에 속도를 내기 위해 올해부 터 2023 년까지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어업관리시스템 개발을 추진한다 . 스마트 어업관리시스템은 어선과 육상에서 지능형 CCTV 와 같은 인공지능 옵서버를 통해 조업정보를 자동으로 수집 · 분석하여 통합 시 스템으로 보내면 , 조업정보 빅데이터를 해석하여 ▲ 총허용어획량 제도 준수 여부 확인 ▲ 어구 사용량 확인 ▲ 불법조업 여부 점검 ▲ 수산자원량 분석 ▲ 어장 이동 예측 등을 추진하여 어업정책에 활용하는 시스템이다 .
시스템 개발에는 올해 31 억 원을 시작으로 3 년간 총 106 억 원이 투 입될 예정이며 , ▲ 어선용 인공지능 옵서버의 시제품 개발 및 실용화 ▲ 육상 양륙장용 인공지능옵서버의 시제품 개발 및 실용화 ▲ 빅데이터 기반의 통합 스마트 어업관리 시스템 구축 및 실증연구 등 3 가지 과 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
연구 사업에 공모하고자 하는 연구진은 2 월 26 일 ( 금 ) 16 시까지 해양 수산과학기술진흥원의 연구개발 (R&D) 통합관리시스템 (http://ofris.kimst .re.kr/pms) 을 통해 신청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
조일환 해양수산부 어업정책과장은 “ 시대의 흐름에 맞춰 1 차 산업인 어업도 인공지능 ,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관리체계를 혁신할 필요가 있다 .” 라며 , “ 이번에 개발하는 스마트 어업관리시스템은 과학적 이고 체계적으로 조업정보를 수집 · 분석하여 총허용어획량 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연근해 자원량을 회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라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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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215(조간) 어획량.불법어업 한 눈에! 스마트 어업관리 시스템 만든다.hwp |
210215(조간) 어획량.불법어업 한 눈에! 스마트 어업관리 시스템 만든다.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