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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문성혁 해수부 장관, 설 명절 맞아 민생현장 챙겨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2-08 조회수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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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혁 해수부 장관 , 설 명절 맞아 민생현장 챙겨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2 월 8 일 ( 월 ) 오후 수도권의 민생현장을 찾아 설 명절 수산물 소비동향과 ‘ 연안여객 특별수송 대책 ’ 을 점검하 고 지난달 말부터 시작한 ‘ 바다 내비게이션 서비스 ’ 운영 상황도 점검한 다 .
먼저 , 문 장관은 수협강서공판장을 방문해 설 명절 수산물 물가 동 향을 점검하고 , 명절 선물로 우리 수산물 보내기 홍보도 할 예정이다 .
해수부는 코로나 19 로 수산물 소비가 위축되면서 어업인들이 어려움 을 겪자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 대한민국 수산대전 ’ 행사와 함께 ‘ 설 명절 수산물 선물 보내기 ’ 운동을 펼치고 있다 . 앞서 , 정부는 설 명절 기간 동안 청탁금지법에 정한 농수산물 선물 가액을 10 만원에서 20 만원으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 .
문 장관은 시민들에게 “ 이번 설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운 마음을 질 좋은 우리 수산물 선물로 대신 전해 줄 것 ” 을 당부할 예정이다 .
이어 , 인천연안여객터미널에 들러 코로나 19 방역 상황과 설 연휴기 간 동안 여객특별수송대책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터미널 운영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
문 장관은 이 자리에서 “ 올해는 설 명절 동안에도 사회적 거리두기 가 유지되면서 여객선을 이용한 고향 방문객이 다소 줄 것으로 예상 되지 만 철저한 방역과 안전한 귀향길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잘 챙 겨 줄 것 ” 을 당부할 예정이다 .
또한 , 인천항 어선부두에서 지난달 30 일부터 시작한 ‘ 바다 내비게이 션 ’ 서비스 운영 상황을 점검한다 . 문 장관은 바다 내비게이션 (e-Nav) 전 용의 선박단말기를 장착한 어선 (7.93 톤 제 3 남수호 ) 에 직접 승선하 여 최적항로 제공 , 초고속 해상무선통신망 (LTE-M) 을 통한 영상통화 , 조난 신호 발신 등 기능 시연을 참관하고 이용자의 의견도 청취할 예정이다 .
해수부는 2016 년부터 선박의 안전 운항을 돕기 위해 ‘ 한국형 바다 내비게이션 구축사업 ’ 을 추진하여 세계에서 처음으로 상용화에 성공했다 . 이번 바다 내비게이션 서비스 시작으로 지금까지는 운항자의 육안이나 경험에 의존해 선박을 운항해왔다면 , 앞으로는 충돌 · 좌초 위 험 음성 안내 등 해상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되면서 운항자의 편의증진은 물론 , 해양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문 장관은 바다 내비게이션 시연을 참관한 뒤 , “ 국민들이 바다 내비 게이션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의 품질 향상과 시스템의 조기 안정화에 만전을 기해 줄 것 ” 을 당부할 예정이다 . |
| 210208(동정) 문성혁 해수부 장관, 설 명절 맞아 민생현장 챙겨(홍보담당관).hwp |
210208(동정) 문성혁 해수부 장관, 설 명절 맞아 민생현장 챙겨(홍보담당관).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