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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문성혁 해수부 장관, 부산지역 정책현장 방문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1-29 조회수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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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혁 해수부 장관 , 부산지역 정책현장 방문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1 월 28 일 ( 목 ) 부산항 신항과 수산식품 수출 가공 가공공장 등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올해 해수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할 업무 구상을 밝힌다 .
먼저 , 문 장관은 오전 11 시경 부산신항에 있는 배후단지물류기업 (BIDC) 과 물류터미 널을 방문하여 화물의 입출고 및 포장 , 화물선적 작업을 참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
해수부는 28 일에 발표한 2021 년도 업무계획에서 안정적인 선석 공간 제공과 장기운송계약 등을 통해 수출기업을 지원하고 컨테이너 선사 혁신 , 한국해양진흥공사 역할 강화 및 항만 인프라 확충으로 해운 재건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문 장관은 현장관계들을 만난 자리에서 “ 올해는 해운재건 4 년째로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내야 하는 아주 중요한 해 ” 라고 강조하고 , “ 국가 수출입물류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 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
오 후에는 수산물 수출가공 현장과 부산항만공사를 차례로 방문한다 . 우선 , 문 장관은 참치 수출가공업체인 동원산업 부산공장을 찾아 2021 년 수산분야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
우리나라 참치 수출가공산업은 2018 년까지 수산물 수출 부동의 1 위 품목이었으나 최근에는 수출액이 감소한 상태다 . 정부는 올해 통조림 , 조제품 등 가공품에 대한 온라인 수출지원 확대 , 가공식품 중심 수출 상품 혁신 , 수산식품 기업의 수출 역량 강화 등을 통해 수산물 수출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
문 장관은 이 자리에서 “ 정부는 올해 수산물 수출 확대와 수산업계 활력 제고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 .” 라고 말하고 , “ 수산분야 코로나 19 를 극복하고 수출 재도약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 .” 라고 당부했다 .
이어 , 문 장관은 부산항만공사를 찾아 최근 부산 감천항에서 코로나 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상황을 보고 받고 , 관련 재발방지 대책을 논의 한다 .
부산 감천항에서는 지난 1 월 25 일 항만근로자가 코로나 19 에 감염된 이후 감천지부 소속 항운노조원 및 하역업체 직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전수검사에서 다수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한 바 있다 .
이 자리에서 문 장관은 “ 그간 감천항에서 외국인 선원으로부터의 감염 차 단에 노력해 왔으나 , 이번에 근로자 간 집단감염이 발생하여 안타 깝게 생각 한다 . ” 라며 , “ 수산물 하역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 근 로자들의 밀집도를 완화하는 등 작업환경을 개선하여 감염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여 하루 빨리 감천항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 .” 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 |
| 210128(동정) 문성혁 해수부 장관, 부산지역 정책현장 방문(홍보담당관).hwp |
210128(동정) 문성혁 해수부 장관, 부산지역 정책현장 방문(홍보담당관).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