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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설 물가안정 위해 수산물 10,879톤 공급 나서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1-20 조회수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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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 설 물가안정 위해 수산물 10,879 톤 공급 나서 - 주요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에서 정부비축 수산물 6 종 10~30% 할인 판매 -
해양수산부 ( 장관 문성혁 ) 는 설 명절 물가안정을 위해 정부비축 수산물 6 종 ( 명태 , 고등어 , 오징어 , 갈치 , 참 조기 , 마 른멸치 ) 10,879 톤을 시장에 공급한다 .
품목별 방출량은 명태 8,701 톤 , 고등어 297 톤 , 오징어 696 톤 , 갈치 484 톤 , 참조기 622 톤 , 마른멸치 79 톤 으로 , 해양수산부는 방출기간 동안 가격 변동 상 황과 수급여건을 고려하여 방출 물량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
정부비축 수산물은 소비자들이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전통시장 , 대형유통업체 , 홈쇼핑에 우선 공급하며 , 남는 물량은 도매시장이나 전자입찰 (B2B) 로 배정할 계획이다 . 비축물 방출은 지난 1 월 18 일 ( 월 ) 부터 시작되었 으며 , 소비자들은 이르면 21 일 ( 목 ) 부터 대형마트 등에서 구입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
정부비축 수산물은 시중 가격보다 약 10~30% 낮은 단가로 공급되어 소 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에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
* 명태 ( 약 700g): 1,800 원 (15% ↓ ), 원양오징어 ( 약 330g): 3,200 원 (15% ↓ ), 고등어 ( 약 500g): 2,500 원 (15% ↓ ), 참조기 ( 약 90g): 1,100 원 (30% ↓ ), 갈치 ( 약 300g): 4,700 원 (15% ↓ ) , 마른멸치 (1.5kg 가공품 ): 13,000 원 (10% ↓ )
이와 함께 , 해양수산부는 해당 품목들이 권장 판매가격으로 판매 되고 있 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전통시장과 마트 등을 대상으로 현장점검도 진행하여 수산물 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할 예정이다 .
한편 , 해양수산부는 설 성수기 물가 안정과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 대한민국 수산대전 - 설 특별전 ’ 을 진행하고 있다 . 온라인 쇼핑몰은 지난 1 월 18 일 ( 월 ) 부터 , 오프라인 마트는 1 월 21 일 ( 목 ) 부터 행사가 진 행되며 , 명절에 수요가 높은 조기 ( 굴비 ), 멸치를 비롯하여 최근 산지 가격이 하락한 참돔 , 뱀장어 등이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
이 행사에는 오프라인 마트 8 개사 , 온라인 쇼핑몰 15 개사 , 생협 4 개사 , 수산 창업기업 4 개사가 참여하며 , 행사 공식 누리집 (www.fsale.kr) 에 서 판매처별 할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임태훈 해양수산부 유통정책과장은 “ 코로나 19 장기화로 소비가 위축된 상황에서 국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 수산물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정부비축물량 방출과 소비촉진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다 . ” 라며 , “ 이를 통해 우리 소비자들이 고품질의 신선한 수산물을 적정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 .” 라고 말했다 . |
| 210120(참고) 해수부, 설 물가안정 위해 수산물 10,879톤 공급 나서(유통정책과) |
210120(참고) 해수부, 설 물가안정 위해 수산물 10,879톤 공급 나서(유통정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