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 해수부는 호르무즈해협을 운항하는 우리 선박의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1-06 조회수 : 3 |
|---|
|
해수부는 호르무즈해협을 운항하는 우리 선박의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위성을 활용한 운항선박 모니터링 강화, 보안경보장치 점검 및 실시간 연락망 유지 -
□ 해양수산부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항해 중이던 국적선박 한국케미(g/t 9,797톤)호가 1월 4일(월) 15시 30분경 이란혁명수비대에게 억류되어 이란 항만으로 이동한다는 사실을 선사로부터 전달받아 외교부,청해부대 등 관계기관에 전파하였습니다.
ㅇ 아울러, 우리 선원(5명) 가족에게 사고 관련상황을 설명하였으며, 호르무즈 해협 인근을 항해중인 국적선박 5척에 관련 상황을 전파하고 경계를 강화하도록 하는 등 안전 항해를 유도하였습니다.
□ 현재, 해양수산부는 외교부 등을 통해 우리 선박의 이란 억류 사유* 및 승선원들의 안전 여부 등을 파악 중에 있으며, 이후 새롭게 확인되는 상황 전파, 요청사항 응대 등을 위해 가족들을 실시간 지원할 수 있는 연락체계를 선사와 함께 가동 중에 있습니다. * 억류사유로 제시되는 ‘해양환경오염’ 관련, 해당 선박은 지난 해 11월 한국선급(kr)의 검사를 완료하는 등 선체 결함에 따른 해양오염 발생 문제는 없을 것으로 추정
□ 한편, 해양수산부는 선박장거리위치추적시스템(lrit*)을 활용한 선박 위치수신주기 단축(6시간→1시간), 호르무즈 해협 진입 24시간 전 선박보안경보장치(ssas**) 사전점검, 선사와의 실시간 연락체계 유지 등 중동지역 항해 선박에 대한 모니터링 및 대응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 long range identification and tracking of ships, 해상보안 강화를 위해 위성통신설비를 이용하여 선박의 위치를 추적하는 시스템 |
| 210105(참고) 해수부는 호르무즈해협을 운항하는 우리 선박의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