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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까지 300개 어항·어촌 개발할 전담조직 신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12-29 조회수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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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년까지 300 개 어항 · 어촌 개발할 전담조직 신설 - 해양수산부 , 어촌뉴딜 300 사업 추진 「 어촌어항재생사업기획단 」 출범 -
어촌뉴딜 300 사업을 전담하는 해양수산부 ‘ 어촌어항재생사업기획단 ’ 이 12 월 29 일 ( 화 ) 공식 출범한다 .
행정안전부 ( 장관 전해철 ) 와 해양수산부 ( 장관 문성혁 ) 는 어촌뉴딜 300 사업을 전담하는 ‘ 어촌어항재생사업기획단 ’ 신설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 해양 수산 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령안 ? 을 29 일 ( 화 ) 에 시행한다고 밝혔다 .
어촌뉴딜 300 사업은 낙후된 선착장 개선 등 어촌의 필수 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특화개발을 추진하여 지역경제에 활 력을 불어넣는 어촌 · 어항 통합개발 사업이다 . 이 사업을 통해 2022 년까지 총 300 개소를 선정하고 2024 년 까지 약 3 조 원 ( 국비 2 조 1 천억 원 , 지방비 9 천억 원 ) 을 투입하여 어촌 ? 어항 개발을 추진한다 . 현재 2019 년에 첫 사업 대상지로 선정한 70 개소 , 2020 년에 선정한 120 개소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고 , 지난 12 월 9 일에는 2021 년 대상지인 60 개소를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
어촌뉴딜 300 사업은 그동안 해양수산부 혁신성장 일 자리기획단 (2018. 3. 임시조직 ) 을 통해 추진되어 왔으나 , 국가재정이 대규모로 투입되고 관리 대상 사업지가 증가하면서 전담조직 구성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해양수산부와 행정안전부 간 협의를 거쳐 ‘ 어촌어항재생사업기획단 ’ 을 신설하게 되었다 .
‘ 어촌어항재생사업기획단 ’ 은 차관 직속으로 9 명 규모의 한시조직 (3 년 ) 으로 신설되며 , 어촌어항 개발업무와의 연계성을 고려하여 해양수산부 어촌 양식 정책관이 단장을 겸임하고 , 하부조직으로 ‘ 어촌어항재생과 ’ 가 새 롭게 생기는 형태로 구성된다 .
이번 전담조직 신설을 통해 어촌뉴딜 300 사업이 더욱 체계적이고 내실 있게 추진되어 국민의 해상교통기본권 강화는 물론 해양관광 · 레저 대 중화 , 어촌의 자생력 · 경쟁력 강화를 통해 어촌지역의 지속가능한 어촌경제 생태계를 조성하여 새로운 일자리와 관광자원 창출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
내년에는 2030 년까지의 중장기 계획인 ‘ 어촌어항재생개발계획 ’ 을 수립 하여 어촌 · 어항 재생을 통한 어촌지역 활력 제고의 기반을 다지고 , 사업의 전 단계에 걸친 성과평가 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며 , 최초 준공지인 만 재항을 포함하여 총 70 개의 사업이 완공될 예정이다 .
김성중 행정안전부 조직정책관은 “ 어촌 ? 어항 통합 개발은 여러 부처 와의 협 업이 필요하고 대규모 지자체 사업들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 이번 조직개편으로 사업지 선정의 공정성을 높이고 신속한 의 사결정을 통해 어촌의 혁신성장을 성공적으로 견인하게 될 것으로 기 대한다 .” 라고 말했다 .
이수호 어촌어항재생사업기획단장은 “ 전담 조직 출범을 발판 삼아 어촌주민들과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 그 성과가 사업 완료 후에도 계속 유지되어 어촌의 자산으로 남을 수 있도록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 ? 관리해 나가겠다 .” 라고 말했다 . |
| 201229(조간) 2024년까지 300개 어항·어촌 개발할 전담조직 신설(어촌어항재생사업 |
201229(조간) 2024년까지 300개 어항·어촌 개발할 전담조직 신설(어촌어항재생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