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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보호생물 ‘달랑게’ 유전정보 분석 가능해져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5-08 조회수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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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보호생물 ‘달랑게’ 유전정보 분석 가능해져
* 생존을 위협받거나 보호 가치가 높은 해양생물을「해양생태계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보호대상해양생물로 지정·관리(현재 총 80종)
해양수산부와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해양보호생물인 달랑게의 개체군을 보호하고 유전적 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2019년부터 유전정보 분석기술 개발 연구를 추진하여 달랑게의 고변이성 유전자 마커**를 개발하였다.
* 유전적 다양성이 높을수록 질병이나 변하는 환경에 대한 내성이 강해지기 때문에 생물의 건강한 정도를 판단하는 주요 지표로 사용
달랑게는 동해의 영일만 이남, 서해 연안 등 모래갯벌 상부지역에 분포하며, 깨끗한 모래 해변에 구멍을 깊게 파고 산다. 그러나, 최근 연안개발과 오염 등으로 모래 해변이 훼손되면서 개체수가 급감하여 2016년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되어 법적으로 보호받고 있다. |
| 200508(조간) 해양보호생물 ‘달랑게’ 유전정보 분석 가능해져(해양생태과).hwp |
200508(조간) 해양보호생물 ‘달랑게’ 유전정보 분석 가능해져(해양생태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