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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조사원 백용 주무관, 국제수로기구 부국장 진출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1-02 조회수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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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조사원 백용 주무관, 국제수로기구 부국장 진출
국립해양조사원(원장 홍래형) 소속 백용 주무관이 국제수로기구(IHO) 사무국 기술 부국장 공개경쟁채용에서 유럽 등 해양선진국의 경쟁자를 제치고 최종 합격하였다. * 전자해도 외에 해저지형, 조석, 해류, 기상정보 등을 통합하여 서비스할 수 있는 새로운 수로정보표준으로 이내비게이션의 핵심기반 기술임 ** ADDT: Assistant Director Digital Technology
백용 주무관의 국제수로기구 기술 부국장 진출은 개인의 업무수행능력을 인정받은 것과 동시에 국제수로 분야에서 우리나라의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을 받고, 우리나라가 디지털 항해 시대에 필요한 핵심기술을 선도하여 우리 기술이 국제 표준으로 활용될 가능성도 높아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국제수로기구는 각 국가에서 제작하는 해도(海圖) 등 항해용 간행물의 표준화와 효과적인 수로측량 방법 등 해양 · 수로 분야의 기술개발을 위해 1921년에 창설된 국제기구(현재 93개 회원국)로, 2010년 선박의 안전항해에 필요한 해도와 항로지 등의 미래 표준을 개발하는 S-100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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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02(조간) 국립해양조사원 백용 주무관, 국제수로기구 부국장 진출(국립해양조사원). |
200102(조간) 국립해양조사원 백용 주무관, 국제수로기구 부국장 진출(국립해양조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