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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해안누리길에 공룡화석지 해변길, 청산도 슬로길 선정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1-02 조회수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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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해안누리길에 공룡화석지 해변길, 청산도 슬로길 선정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와 한국해양재단(이사장 강무현)은 30일(월) 올해의 해안누리길로 공룡화석지 해변길과 청산도 슬로길을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또한, 새로운 해안누리길 5개소도 함께 선정하였다.
해양수산부는 올해의 해안누리길*을 선정하기 위해 10월 4일부터 11월 3일까지 지자체 공모를 실시하였다. 이후 이용객만족도 결과를 반영하고 서면과 현장평가를 거쳐 관광자원과의 연계성과 도보길 관리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최종 2개소를 선정하였다. * 해양수산부는 2010년부터 전국 53개 걷기길을 해안누리길로 지정하여 운영
□ 올해의 해안누리길
▲ 경남 고성군 공룡화석지 해변길
▲ 전남 완도군 청산도 슬로길
□ 새로 선정된 해안누리길
새롭게 해안누리길로 선정된 5개 노선은 구불8길, 진달이 둘레길, 광안리-수영강변길, 송도구름산책길, 금오도 비렁길이다.
▲ 전북 군산시 구불8길(고군산길)
▲ 전남 영광 진달이 둘레길
▲ 부산 수영구 광안리-수영강변길 * 고려시대 문신인 정서가 유배생활을 할 때 정자를 짓고 밭을 일구며 임금을 그리워하는 고려가요인 정과정곡을 지은 장소임
▲ 부산 서구 송도 구름산책길
▲ 전남 여수시 금오도 비렁길
□ 해안누리길 일부 노선 조정
이와 더불어, 해양수산부는 도보여행의 안전성과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도보길 전문가를 통해 기존 노선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지자체 협의를 거쳐 황금해안길 등 기존 21개 노선을 일부 조정하였다.
김태경 해양수산부 해양레저관광과장은 ”해안누리길은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해양관광자원으로, 지속적인 관리와 적극적인 신규노선 발굴이 필요하다.“라며 ”해안누리길이 해양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여 연안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 191230(조간) 올해의 해안누리길에 공룡화석지 해변길, 청산도 슬로길 선정(해양레저관광 |
191230(조간) 올해의 해안누리길에 공룡화석지 해변길, 청산도 슬로길 선정(해양레저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