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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해운, 연안여객선 고객만족도 최우수선사로 선정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12-17 조회수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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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해운, 연안여객선 고객만족도 최우수선사로 선정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12월 17일(화) ‘2019년도 연안여객선 고객만족도 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우수선사 3사와 부문별 우수선박 6척에 대한 시상식을 갖는다.
해양수산부는 해상교통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11년부터 2년마다 전체 연안여객선을 대상으로 고객만족도 평가를 실시하고, 우수한 선사 및 선박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올해 평가는 4월부터 11월까지 132척의 연안여객선과 54개 선사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전문조사기관이 주관하여 선박 승선 모니터링과 이용객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선박 승선 모니터링은 전문 조사원이 발권부터 승선, 화물선적, 출항 및 운항, 시설 안전관리 및 청결 여부 등을 계량화된 지표로 평가한다. 또한, 이용객 설문조사는 여객선 이용객을 대상으로 응대서비스와 운항서비스, 환경 및 시설서비스, 안전서비스와 이용편익 등을 평가한다.
해양수산부는 모니터링 및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연안여객선 고객만족도 평가위원회’를 통해 최종적으로 우수선사와 부문별 우수선박을 선정하였다.
최우수선사로 선정된 ㈜한솔해운은 통영-당금, 통영-두미 등을 운항하는 선사로, 선박 승선 모니터링과 이용객 설문조사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선사 3사 및 부문별 우수선박 6척 모두에게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수여하며, 최우수선사에는 상금 100만 원, 우수선사에는 상금 50만 원을 수여한다. 아울러, 이와 함께, 선사가 신규 사업면허를 신청하거나 재정지원사업(이 차보전사업)에 공모할 경우 가산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 고객만족도 평가점수 추이 : (’11)80.0 → (’13)86.5 → (‘15)87.9 → (’17)89.3 → (’19)90.2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날 시상식에서 “2020년도부터는 모바일 발권제를 전면 도입하고 도서민 승선절차 간소화를 본격 시행하는 등 연안여객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 191217(조간) ㈜한솔해운, 연안여객선 고객만족도 최우수선사로 선정(연안해운과).hwp |
191217(조간) ㈜한솔해운, 연안여객선 고객만족도 최우수선사로 선정(연안해운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