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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만든 물고기 길 ‘어도(魚道)‘, 작품이 되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10-29 조회수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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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만든 물고기 길 ‘어도(魚道)‘, 작품이 되다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가 개최한 ‘제2회 어도사진 공모전’에서 정지원 씨의 ‘기다림’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양수산부는 이를 포함한 수상작 총 16점을 선정하여 10월 15일(화) 국가어도정보시스템( www.fishway.go.kr )을 통해 발표하였다.
어도사진 공모전은 물고기의 생명길로 여겨지는 ‘어도(魚道)’의 생태 · 환경적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해 처음 개최되었으며, 8월 1일부터 9월 20일까지 진행된 올해 공모전에는 총 570점이 출품되었다.
수상작에 담긴 아름다운 어도들의 정확한 위치 및 관련 정보는 국가어도정보시스템( www.fishway.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8년) 274,330명 → (2019년 1∼9월) 534,098명
한편, 해양수산부는 하굿둑, 방조제, 보, 댐 등 인공구조물로 가로막힌 하천에 물고기의 생명길을 열어주기 위한 ‘어도 개 · 보수 사업’을 비롯해 내수면 수산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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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015(석간) 사람이 만든 물고기 길 ‘어도(魚道)‘, 작품이 되다(양식산업과).hw |
191015(석간) 사람이 만든 물고기 길 ‘어도(魚道)‘, 작품이 되다(양식산업과).h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