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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유망소비재' 新수출유망품목으로 적극 육성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6-14 조회수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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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유망소비재’新수출유망품목으로 적극 육성
□ 최근 신흥국의 소비시장 확대 및 한류 확산, 전자상거래 발달로 인한 수출 채널 다양화 등 기회요인 확대로 우리 소비재 기업들의 해외 진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ㅇ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화장품 등 최근 수출 성장세를 시현*하고 있는 5대 유망 소비재를 새로운 수출성장동력으로 적극 육성하기 위해 6.12(수) 개최된 제17차 「경제활력대책회의」에서 기재부, 산업부, 복지부, 중기부 등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마련한 「소비재 수출 활성화 방안」을 확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 5대 소비재(화장품 · 패션의류 · 생활유아용품 · 의약품 · 농수산식품) 수출(’14→’18) : (수출액) 200 → 277억불, (수출비중) 3.5 → 4.6%
ㅇ 이번 대책은 지난 「수출 활력 제고 대책」(3.4.) 이후 발표된 「농식품 수출 확대방안」(3.4.), 「수산식품 新수출전략」(3.4.), 「바이오헬스 혁신전략」(5.22.) 등 우리 정부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新수출성장동력 육성 대책의 일환이다.
□ 정부는 그간 수출활력 촉진단 등에서 화장품, 패션의류 등 소비재 관련 업 · 단체 및 민간 기업의 현장 애로와 의견을 적극 수렴하였으며,
* 수출활력촉진단(1.31~), 중기수출간담회(2.22), 소비재기업 간담회(5.10), 화장품기업 간담회(5.30) 등
ㅇ 관계부처와 수출 유관기관의 가능한 지원 역량을 총 동원해 소비재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수출지원 대책을 마련하였다.
ㅇ 이번 대책의 주요 내용과 「7대 핵심과제」는 다음과 같다.
① 첫째, 최근 소비재 수출의 긍정적 모멘텀이 지속 확대 될 수 있도록 소비재 특화 무역금융과 수출 마케팅 지원 등을 적극 강화할 예정이다.
ㅇ 또한, 해외 대형 유통사 등 잠재 소비재 수입자를 대상으로 현지 원스톱 무역금융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속한 여신 제공을 통해 신규 수출기회가 창출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수입국 대형 유통사 등을 선정, 금융사절단(정책 · 민간 금융기관 등) 로드쇼 실시
ㅇ 아울러 우리 기업들이 현지 소비재 유통?판매망 확충에 필요한 자금도 해외사업 금융보험, 해외투자 보험 등 정책 금융을 통해 지원한다.
ㅇ 또한, 코트라 해외 무역관을 활용해 온라인 플랫폼 판촉전·입점 설명회 및 네트워킹 등 전자상거래에 기반한 현지 판로개척 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연 20회)
* △ (북미) 글로벌몰(Amzon, eBay) △ (유럽) 패션 프리미엄몰(Far Fetch, Net-a-Porter)
② 둘째, 소비재의 프리미엄화를 위해 문화(한류)와 스토리(관광)를 입히고, 디자인과 기술력을 강화하는 등 소비재 브랜드 파워 제고와 제품경쟁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기로 한다.
ㅇ 또한, ‘무역의 날’ 포상 시 수출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포상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K-프리미엄 브랜드」 등 주요 소비재 브랜드 중 수출 1억 불 달성 등 수출실적이 우수한 우수 브랜드를 대상으로 정부 포상을 신설하고, 금년에는 3개 브랜드에 대해 포상할 계획이다. * 예) (LG생건) ‘후’, (아모레) ‘설화수’ (셀트리온) ‘램시마’ (패션) 휠라 등
ㅇ 이를 위해 `19.9월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T/F를 가동하여 주요 거점을 선정하고, 부처별 · 지자체별로 분산된 도심 제조업 육성사업*을 연계해 선정된 도심 제조· 수출 거점을 집중 지원하여 소비재의 ‘기획 → 제조 → 유통 → 수출’을 일괄 지원할 계획이다. * (예) 소공인복합지원센터(중기부), 스타일테크혁신거점(산업부), 메이커스페이스(중기부) 등
③ 셋째, 소비재 기업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해외인증 등의 비관세장벽 애로 해소를 집중 지원하고, 소비재 수출에 장애로 작용할 수 있는 관련 국내 규제 ·제도를 개선하는 등 소비재 수출을 위한 지원 기반을 적극적으로 확충해 나가기로 한다.
ㅇ 또한, 중국, 신남방 등 주요국의 경우 중앙정부 뿐만 아니라, 지방정부 수준까지 현지 인증·규제 정보 등을 제공하고 해외진출 기업 · 에이전트 등도 인증정보를 등록, 민 · 관이 함께 검증하는 ‘참여형’ 시스템을 도입하여 지식마일리지 제도 등 인센티브도 부여할 계획이다.
ㅇ 아울러, 국내 인증 · 시험 지원 기관들이 주요국 인증·시험기관들과 협약을 통해 해외 인증·시험서비스를 국내에서 제공하는 인증위탁 시험 서비스를 신흥국 중심으로 보다 확대하여 우리기업들이 샘플물류비용 등을 최소화하면서 신속한 해외인증 취득이 가능하게 할 방침이다. * `19년 37개국 140여개 기관과 협약 등을 통해 인증 · 위탁심사 · 시험서비스 제공 중
□ 산업부 성윤모 장관은 “최근 어려운 수출여건 속에서도 5대 유망 소비재는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하며, 고무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ㅇ “이번 대책은 이러한 소비재 수출의 긍정적인 모멘텀을 지속 확대해 나가는 데 역점을 두고 마련하였으며, 무역금융과 해외 유통망 진출 지원 강화, R&D 지원 확대, 소비재 수출관련 해외인증 지원 등 소비재 수출 기업이 현장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부분을 반영하고자 노력했다”라고 언급함
ㅇ “앞으로 한류 확대와 전자상거래 확산 등을 바탕으로 중국 · 아세안 등 신흥국뿐만 아니라 미국 · 유럽 등 선진국 시장에서도 우리 소비재의 선전이 기대되는 바, 소비재가 수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우리 소비재 기업들도 주력산업에 못지 않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범부처적 지원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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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612(10시30분) ‘5대 유망소비재’ 新수출유망품목으로 적극 육성(관계부처 합동) |
190612(10시30분) ‘5대 유망소비재’ 新수출유망품목으로 적극 육성(관계부처 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