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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해양과학 협력으로 새로운 도약 기반 마련한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11-07 조회수 : 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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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해양과학 협력으로 새로운 도약 기반 마련한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지난 3일 중국 청도에서 열린 ‘한·중 해양과학기술협력 공동위원회(이하 공동위원회)’에서 해양과학 분야 현안에 대한 양국 간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14회째 열리는 이번 위원회에는 최준욱 해양수산부 해양산업정책관과 중국 린산칭(林山?) 국가해양국 부국장을 비롯하여 정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하였다.
한·중 양국은 1995년 중국 청도에 한?중 해양과학 공동연구센터를 설립하고 97년부터는 격년으로 공동위원회를 개최하며 60여개의 해양과학기술 협력 사업을 수행 · 지원하였다. 지난 2015년에는 ‘한 · 중 해양 분야 협력 5개년 계획(’16~‘20)’을 수립하는 등 공동연구사업 발굴 및 인적?재정적 지원 확대 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양국이 공동 추진 중인 기후변화대응, 심해저 자원 개발, 남북극 기초과학연구 등의 협력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였다. 또한 정부간해양학위원회(IOC), 북태평양해양과학기구 등 국제기구에서 현안 발생 시 양국의 상호 이익을 위해 협력 · 공조*를 강화하기로 협의하였다.
* 우리나라가 지난 2011년 정부간해양학위원회(IOC), 2016년 북태평양해양과학기구(PICES) 의장국으로 선임될 때 중국이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표명하며 지원하였음
* 중국은 ‘제19차 중국공산당 전국 대표대회(’17.10.18)’에서 해양강국 건설의지를 표명하고, 해양과학기술분야 성과 확대 및 해양환경 보호에 박차를 가할 것임을 천명 |
| 171107(조간) 한·중 해양과학 협력으로 새로운 도약 기반 마련한다(해양개발과).hwp |
171107(조간) 한·중 해양과학 협력으로 새로운 도약 기반 마련한다(해양개발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