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수산 일자리의 주인공은 나야, 나!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11-03 조회수 : 151 |
|---|
|
해양수산 일자리의 주인공은 나야, 나!
본 박람회는 구직자에게 해양수산 일자리 및 진로탐색 기회를, 기업에게는 홍보 및 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로 올해 9월(부산), 11월(인천) 두 차례에 걸쳐 개최된다. 지난 9월 15일 열린 부산에서 열린 1차 박람회에는 해양수산 분야 53개 주요기업과 21개 공공기관이 참가하였으며, 구직자 등 총 1,3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 인천 박람회는 오후 1시 30분에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현대상선 · 장금상선 등 해양수산 주요기업 28곳과 한국선급 · 해양환경관리공단 등 공공기관 19곳, 해양수산 관련 고교 · 대학 7곳 등 총 54개 기관이 참가할 예정이다. 박람회장에는 ▲ 실제 현장면접을 진행하여 채용이 이루어지는 ‘채용관’ ▲ 구직자에게 채용절차 등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안내하는 ‘채용정보관’ ▲ 해양수산 분야 공직자의 취업경험을 공유하는 ‘채용상담관’ 등이 마련된다.
또한 발표회장에서 공개 경연 방식으로 기업 인사담당자와 구직자가 모의면접을 진행하는 ‘열린채용오디션’, 해양수산 관련 상식을 퀴즈로 풀어보는 ‘도전! 해양수산 골든벨’도 진행된다.
이 외에도 ▲ 이력서용 증명사진 즉석 촬영소(미니사진관) ▲ 면접용 화장 및 복장을 알려주는 미용교실(뷰티살롱) ▲ 이력서용 도장 제작소(행운도장) 등 취업준비생을 위한 다양한 무료 서비스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청년들이 해양수산 분야에서 미래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발견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이 박람회를 통해 구직자에게 기업의 구인 수요, 인재상 등 유용한 취업정보를 적극 제공하는 한편, 해양수산 분야에서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관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 171103(조간) 해양수산 일자리의 주인공은 나야, 나!(해양정책과).hwp |
171103(조간) 해양수산 일자리의 주인공은 나야, 나!(해양정책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