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한 항만활동, ‘항만해양안전지수’로 지킨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9-27 조회수 : 151 |
|---|
|
안전한 항만활동,‘항만해양안전지수’로 지킨다
‘항만해양안전지수’는 항만 관련업 종사자들이 주변 해황 및 기상상황을 고려하여 보다 안전하게 하역?계류?정박?통항 등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만든 것으로, 2015년부터 첫 서비스를 실시하여 차츰 제공 범위를 확대해 왔다. 현재 전국 10개* 항만에 대해 향후 3일간의 예측자료를 제공하며, 위험도에 따라 항만에서 활동 시 기울여야 할 주의의 정도를 관심-주의-경계-위험 4단계**로 구분하여 표기한다.
* 울산항, 부산신항, 부산항, 여수ㆍ광양항, 인천항, 대산항, 평택ㆍ당진항, 군산항, 포항항, 목포항 ** 관심 단계(녹색) - 주의 단계 (황색) - 경계 단계 (주황색) - 위험 단계 (적색)
국립해양조사원은 해양에 관한 정보를 종합하여 안전지수를 산출하는 본 시스템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올해 2월 특허를 출원하였으며, 기술의 독창성과 유용성을 인정받아 9월 중순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등록이 완료되었다는 답변을 받았다. 항만해양안전지수는 국립해양조사원 누리집의 항계안전 해양정보 시스템( www.khoa.go.kr/pois )에서 해양예보 메뉴 중 ‘항만해양안전지수’를 선택하고 조회하기 원하는 지역을 선택하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국립해양조사원에서는 해양안전지수를 통해 제공된 예보 내용과 사후에 관측한 자료를 비교?분석하고, 항만 이용자들에 대한 설문조사 등을 병행하며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국립해양조사원은 이 외에도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선박운항, 해양레저 등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각종 생활해양예보지수 및 해양예보방송 등의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
| 170925(조간) 안전한 항만활동,‘항만해양안전지수’로 지킨다(국립해양조사원).hwp |
170925(조간) 안전한 항만활동,‘항만해양안전지수’로 지킨다(국립해양조사원).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