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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국내 최대 해양레저 축제 열린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9-21 조회수 : 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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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국내 최대 해양레저 축제 열린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20일(수)부터 26일(화)까지 부산 누리마루 APEC 하우스, 해운대 및 용호만 일대에서 국내 최대 해양레저 축제인 ‘2017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KIMA WEEK)’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해양수산부와 부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가 주관한다. 201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는 국제해양레저위크는 한국의 해양레저산업 발전과 해양레저스포츠의 저변 확대를 위한 축제로, 매년 3만 명 이상의 관광객을 모으고 있다. 이번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20일 개막식에서는 요트를 활용한 해상퍼레이드 등 각종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우리나라 해양레저 문화 확산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 3명*에게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 (산업육성부문) 조현욱 아론비행선박산업(주) 대표이사 / (학술연구부문) 조우정 한국해양대 교수 / (교육문화부문) 김철우 영산대학교 교수 특히 축제가 열리는 해운대 및 용호만 일대에서는 평소보다 저렴한 요금*으로 고급 요트**에 탑승하여 마음껏 바다를 달릴 수 있는 ‘요트 맛보기’ 행사가 진행되며, 휴대전화 응용프로그램(App) ‘바다야 놀자***’를 통한 사전 예약도 가능하다. * 이용요금(1시간 기준) : (평일) 15,000원(기존 요금에서 50% 할인), (주말) 20,000원(약 33% 할인) *** 다운로드 방법 : 스마트폰의 안드로이드 마켓(Android market)과 앱스토어(App Store)에서 ‘바다야놀자’ 또는 ‘키마패스’로 검색한 후 무료로 설치하여 이용 축제 기간 중 20일 오후 3시에는 ‘아시아 해양레저관광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 성과’를 주제로 국제 콘퍼런스가 열린다. 이번 회의에는 싱가폴, 일본, 러시아 등 주요국과 세계해양레저산업협회(ICOMIA) 등 해외 전문가가 참가하며, 마리나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23일 오전 10시에는 ‘해양레저스포츠관광을 통한 연안도시 지역발전’을 주제로 한국 스포츠관광학회 추계 학술대회가 함께 개최되어 한국 해양레저관광산업 발전방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오정우 해양수산부 해양레저과장은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는 다양한 해양레저체험과 관련 국내외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토론이 어우러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해양축제”라며, “이 축제가 앞으로도 국내 해양레저문화의 중심이자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속 추진?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해양수산부 해양레저과 |
| 170918(조간) 부산에서 국내 최대 해양레저 축제 열린다(해양레저과).hwp |
170918(조간) 부산에서 국내 최대 해양레저 축제 열린다(해양레저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