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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LNG 추진 관공선 시범도입 확정돼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8-08 조회수 :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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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LNG 추진 관공선 시범도입 확정돼
* 선박의 안전운항 및 항만환경 개선을 위해 국가가 운영하는 청소선박으로, 전국에서 20척 운영
지금까지 국내의 ‘LNG 추진선박’은 인천항만공사의 항만안내선 ‘에코누리호*’가 유일하였으며, 이번에 설계하는 청항선은 국내에서 두 번째이자 국가?지자체 등에서 소유·운영하는 관공선 중에서는 최초의 LNG 추진선박이다.
* 아시아 최초 LNG 추진선박, ‘13. 7월 건조, 260톤, 승선가능인원 57명
* 2020년부터 전 세계 모든 선박에 대해 황산화물(SOx) 배출가스 규제를 시행키로 결정
한편, 해양수산부는 LNG 추진선 외에도 제주민군복합형관광미항(강정항)에 새롭게 배치될 예정인 40톤급 순찰선과 목포항에 배치될 예정인 80톤급 청항선도 함께 설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광양항 순찰선(18톤급)을 30톤급으로 대체하는 등 2018년 말까지 총 사업비 164억 원을 투자하여 건조를 완료할 계획이다.
엄기두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세계 각국에서 LNG 추진선박에 대한 발주가 이어지는 등 전 세계적으로 LNG 추진선박 도입추세가 가속화 되고 있다.” 라며, “앞으로 공공부문에서부터 선제적으로 LNG 추진선박을 도입하고 관련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 170804(조간) 해수부, 국내 최초로 lng 추진 관공선 시범도입 확정(항만운영과)_최 |
170804(조간) 해수부, 국내 최초로 lng 추진 관공선 시범도입 확정(항만운영과)_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