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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울산신항 동북아 오일허브 기초 다진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7-25 조회수 : 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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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울산신항 동북아 오일허브 기초 다진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동북아 오일허브 2단계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4일(월)부터 ‘울산신항 남항지구 방파제(2단계 2공구)’ 축조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동북아 오일허브 2단계 사업’은 올해 6월 공공기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여 내년부터 울산항만공사(UPA)에서 부두시설에 대한 설계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후 한국석유공사에서도 석유 저장탱크 등 상부시설 공사를 위해 부두시설 공사일정에 맞추어 투자자 모집을 위한 사업설명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 동북아 오일허브 : 원유 및 석유정제품 등의 수출입은 물론 보관, 가공 등의 기능을 겸비한 석유물류 중심 항만(1단계 2021년 및 2단계 2026년 운영 목표)
이번 울산신항 남항지구 방파제(2단계 2공구) 축조는 동북아 오일허브사업의 선도사업으로 추진된다. 본 방파제는 총길이 3.1km로 3개 공구로 나누어 공사가 추진되며, 1공구는 2013년 12월에 착공하여 올해 9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 이번 2공구 착공과 더불어 2023년 말까지 전체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총 사업비는 8,303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 케이슨 : 상자 형태로 제작된 콘크리트 구조물로서 교량의 기초, 방파제, 부두 등의 본체용 구조물로 사용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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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724(석간) 해수부, 울산신항 동북아 오일허브 기초 다진다(항만개발과)_최종.hwp |
170724(석간) 해수부, 울산신항 동북아 오일허브 기초 다진다(항만개발과)_최종.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