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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간해양학위원회(IOC) 집행이사국으로 재선출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7-06 조회수 : 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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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간해양학위원회(IOC) 집행이사국으로 재선출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지난 6월 28일(수)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UNESCO)* 본부에서 열린 ‘제29차 정부간해양학위원회(IOC)** 총회’에서 우리나라가 일본, 중국 등과 함께 아시아-태평양지역을 대표하는 집행이사국으로 재선출되었다고 밝혔다.
* UNESCO(United Nations Educational, Scientific and Curtural Organization) : 교육.과학.문화의 보급 및 교류를 통하여 국가 간 협력을 증진할 목적으로 설립된 국제연합기구
** IOC(Intergovernmental Oceanographic Commission)
정부간해양학위원회(IOC)는 유네스코 산하의 유일한 해양과학 전담기구로, 현재 148개 회원국이 가입하여 전 지구적 해양과학조사.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1993년 첫 선출 이후 지속적으로 집행이사국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번에 집행이사국으로 재선출됨으로써 세계적인 해양과학분야 선도 국가로서 인정받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다.
그 동안 우리나라는 유네스코가 역점을 두어 추진하고 있는 ‘해양의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해 IOC와 공동으로 협력사업을 수행하고 재정지원을 제공하는 등 위원회 내에서 주도적인 활동을 수행해 왔다. 지난 2011년에는 前 한국해양과학기술원장(KIOST)인 변상경 박사가 위원회 의장으로 선출되어 4년 간 의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였으며, 앞으로도 이사국으로서 위원회 내에서의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 International Decade of Ocean Science for Sustainable Development(Ocean Decade) ** Global Ocean Science Report; IOC 회원국이 보유한 ‘해양과학 관련 시설’, ‘인프라’, ‘투자’ 및 ‘인력현황’ 등을 분석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보고서
최준욱 해양수산부 해양산업정책관은 “해양과학조사?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국제기구인 IOC 집행이사국으로 재선출됨으로써 이 부문에서의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IOC 내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하며 우리나라가 해양분야 선두국가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 170630(석간) 정부간해양학위원회(ioc) 집행이사국으로 재선출(해양개발과)_최종.hw |
170630(석간) 정부간해양학위원회(ioc) 집행이사국으로 재선출(해양개발과)_최종.h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