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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해사분야 전문가 모여 해사 미래 논의한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6-27 조회수 : 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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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해사분야 전문가 모여 해사 미래 논의한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6월 27일(화)부터 6월 30일(금)까지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한국해사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제해사기구?국제표준화기구 등 국제기구와 정부기관, 국내외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한다.
* (6.27∼29) 정책·산업·학술포럼 / 해운대그랜드호텔 2층 그랜드볼룸
한국해사주간은 2007년부터 개최해 온 국제해사포럼과 2013년부터 개최해 온 선박평형수 국제포럼 등을 연계하여 올해 처음 진행되는 행사로, 국내외 전문가와 주요 석학들이 참여하여 해사분야 주요 현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발표 및 토론을 진행한다.
6월 27일(화)에는 해사 정책의 주요 이슈를 논의하는 정책포럼을 개최하여 ‘선박으로부터 발생하는 대기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규칙 이행'에 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국제해사기구?국제표준화기구 등 국제기구와 미국?덴마크 등 각국 정부의 정책방향을 발표하고 선급 등 민간의 대응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 후 참석자 간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29일(목)에는 ‘국제기구의 역할과 미래의 해사정책’을 주제로 학술포럼을 개최하여, ①국제기구와 정부의 역할 ②항해 관련 주요 현안 ③해양환경 보호와 행정이라는 소주제 아래 세계 10개 대학과 관련 연구기관에서 온 전문가들의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해사주간 마지막 날인 30일(금)에는 국제해사기구에서 다루는 해사안전, 환경, 법규, 정책 등에 대하여 국내 대학생들이 영어로 발표하고 토론하는 ‘모의 국제해사기구 총회’ 본선대회가 진행된다. 대회 종료 직후 현장심사를 통해 총 11개 팀*을 시상하며, 대상 1팀에게는 해양수산부장관상 및 상금 500만 원과 함께 영국 런던에 위치한 국제해사기구 본부를 견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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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627(조간) 전 세계 해사분야 전문가 모여 해사 미래 논의한다(해사안전정책과, 해사 | ||||||||||||||||||||
170627(조간) 전 세계 해사분야 전문가 모여 해사 미래 논의한다(해사안전정책과, 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