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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우리 수산기업 해외진출 지원에 적극 나서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6-27 조회수 : 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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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우리 수산기업 해외진출 지원에 적극 나서
해양수산부는 2015년부터 이 설명회를 개최하여 양식?유통?가공 등 수산분야 해외시장 정보 및 우리 정부의 지원 제도를 안내하며 우리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기존에 우리 기업들이 진출해 있던 지역인 서아프리카와 남태평양 지역 외에 최근 미얀마,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새로운 지역으로 진출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 진출 현황(’16년 기준) : 인도네시아, 가나, 세네갈, 중국, 베트남, 수리남, 미얀마 등 18개국
3회 째를 맞는 올해 설명회는 김희섭 교수(순천향대)의 ‘베트남 수산업 투자환경 및 진출방안’ 발표를 시작으로, 해외 해조류 양식사업 현황,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통한 해외 수산양식업 진출사례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 산업부의 공적개발원조(ODA)를 통해 ‘16년 베트남 껀터시에 한국형 테크노파크 설립
* 안정적 해외 수산자원 확보를 위하여 ’09년부터 우리 기업의 해외 양식?유통?가공시설 투자 등을 지원하는 융자사업(원양산업발전법 제26조)
윤상린 해양수산부 국제협력총괄과장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수산양식?가공 기술과 협력 대상국의 수산자원을 결합한 사업들이 세계 곳곳에서 추진되며 성과를 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수산기업의 해외 진출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설명회에서 해외시장 진출 정보와 우리 정부의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안내?홍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 170626(조간) 해수부, 우리 수산기업 해외진출 지원에 적극 나서(국제협력총괄과)_최종 |
170626(조간) 해수부, 우리 수산기업 해외진출 지원에 적극 나서(국제협력총괄과)_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