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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호주와 함께 IMO 이사국 동반 진출 추진한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6-21 조회수 : 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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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호주와 함께 IMO 이사국 동반 진출 추진한다
해양수산부는 19일(월) 제주도 롯데호텔에서 호주 해사안전청과 함께 양국 해사안전정책 관련 정보교환 및 협력관계 강화를 위해 ‘제7차 한·호주 해사안전정책회의’를 개최한다.
양국은 지난 2009년 ‘해양안전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 매년 회의를 개최하여 양국 간 협력방안 등을 논의해 왔다. 이번 회의에서 우리나라는 국제해사기구(IMO)의 주요 해운국 그룹인 A그룹 이사국 9연임, 호주는 주요 화주국 그룹인 B그룹 첫 진출을 목표로 상호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해나갈 예정이다.
* IMO 이사국은 사무국의 운영에 관련한 사업 및 예산 등의 의결, 각 위원회에서 상정되는 의제에 대한 최종심의 및 사무총장을 선출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3개의 그룹(A그룹 : 주요 해운국 10개국, B그룹 : 주요 화주국 10개국, C그룹 : 지역 대표국 20개국)으로 구성
* 이네비게이션 :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선박운항자가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도록 돕는 해양안전종합관리체계
박광열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장은 “이번 호주와의 회의에서 양국 간 우호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여 국제해사기구 A그룹 이사국 재선임 등에 대한 지지를 이끌어내는 한편, 상호 교류를 통해 해사분야 기술수준을 향상시키는 데도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 170619(조간) 해수부, 호주와 함께 imo 이사국 동반 진출 추진한다(해사안전정책과) |
170619(조간) 해수부, 호주와 함께 imo 이사국 동반 진출 추진한다(해사안전정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