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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장관 임명 후 첫 현장 방문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6-21 조회수 : 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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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장관 임명 후 첫 현장 방문 - 목포신항에서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 및 유가족 위로, 여수.광양 현장도 찾아 -
김영춘 신임 해양수산부 장관은 임명 다음날인 17일(토) 오전 목포신항을 찾아 세월호 선체수색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미수습자 가족 및 유가족들과 면담을 진행한다. 이어 인근에 위치한 여수 가두리 양식장, 광양항 컨테이너 부두 등 현장을 살펴보고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진다.
우선 목포신항을 찾은 장관은 선체수색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어려운 환경에서 작업하는 작업자들을 격려한 후, 미수습자 가족을 위로하고 유가족과 면담할 예정이다.
이어서 인근에 있는 여수 국동항 해상가두리 양식장을 찾아 양식 어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매년 여름 양식장에 큰 피해를 입히는 적조 발생에 대비하여 피해 예방과 적조 방제에 총력을 다할 것을 약속할 예정이다.
이후 김 장관은 국내 최대 산업항만인 광양항을 찾아 항만 현황 보고를 받은 후 컨테이너 부두 등 주요 시설을 시찰한다. 김 장관은 관계자들을 만나 “광양항이 컨테이너 물류 거점이자 제철, 석유화학 등을 취급하는 복합 항만임을 고려하여 배후 산업단지와 연계한 국내 최대의 산업클러스터 거점항만으로 육성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힐 계획이다. |
| 170617(동정)_김영춘_해양수산부_장관,_장관 임명_후_첫_현장_방문(홍보담당관).h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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