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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함께 걷는 해안누리길로 떠나보자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5-25 조회수 : 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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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함께 걷는 해안누리길로 떠나보자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한국해양재단(이사장 이재완)과 함께 실시한 우수 해안누리길* 여행상품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4개 여행상품을 5월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최근 도보여행에 대한 국민 선호가 증가함에 따라 경관이 아름답고 역사와 문화가 담긴 바닷가 길을 ‘해안누리길’로 지정하고,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력해 왔다.
특히, 올해부터는 해안누리길과 주변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연계하여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해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21일까지 여행상품 공모전을 실시하였고, 4개의 여행상품을 선정하였다.
▲ 서산 해안누리길에서 즐기는 오감만족
해안누리길 6번 노선인 충남 서산 아라메길을 따라 끝없이 펼쳐진 서산 간척지와 간월호의 자연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상품으로, 6월 8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백제의 미소’라고 불리는 서산마애삼존불 관람, 중리어촌체험마을에서의 바지락 캐기 체험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저렴한 가격에 하루 일정으로 가족 단위 여행객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 보물섬 남해 해안누리길, 가천다랭이길과 물미해안도로로 1박 2일
남해안을 따라 펼쳐진 해안누리길 20번 노선인 다랭이길과 물미해안도로를 따라 남해 금산 보리암, 독일마을 등의 명소를 두루 돌아볼 수 있는 관광상품이다. 해안길을 따라 층층이 쌓인 다랭이논의 정겨운 모습과 바닷가에 돌로 울타리를 만들어 고기를 잡던 홍현어촌마을의 ‘석방렴’을 만날 수 있다. 금산 보리암 관광, 독일마을 방문, 해양레저(카약) 체험도 즐길 수 있으며 5월 25일부터 판매된다.
▲ 해안누리길 바다를 달리는 자전거, 통영 섬 여행
▲ 시인의 섬 완도 보길도?청산도 해남 땅끝 해안누리길 여행
이와 더불어, 해양수산부는 여행상품 출시를 기념하여 해당 여행상품 이용자가 관련 ‘휴대전화 응용프로그램(App) 2개(’해안누리길’과 ‘여행海’)를 설치하면 전국 해안누리길 전도가 새겨진 고급 손수건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위의 여행상품과 증정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각 여행사와 한국해양재단 누리집( http://koreamaritimefoundation.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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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525(조간) 바다와 함께 걷는 해안누리길로 떠나보자(해양레저과)_최종.hwp |
170525(조간) 바다와 함께 걷는 해안누리길로 떠나보자(해양레저과)_최종.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