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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항, 8천TEU급 대형선박 입출항 위한 수심 확보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5-25 조회수 : 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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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항, 8천TEU급 대형선박 입출항 위한 수심 확보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인천신항 컨테이너부두 전체 구역 개장 시기(17년 11월) 에 맞추어 8천TEU급 대형선박이 상시 입?출항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인천신항 항로증심* 준설공사를 이번 달 말까지 조기 완료한다고 밝혔다.
* 항로증심 : 항로의 수심깊이를 늘려 대형선박의 입?출항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
인천신항은 2009년 건설 당시 최대 8천TEU급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구조로 건설하였으나, 아직까지는 8천TEU급 선박이 드나들 수 있는 항로 수심(16m)이 확보되지 않아 3천TEU급 2선석, 2천TEU급 2선석을 개장하여 운영해 왔다.
* 부두 개장시기 및 현황 : (15.6월) 3천TEU급 1선석, (‘16.3월) 3천TEU급 1선석, (’17.1월) 2천TEU급 2선석
해양수산부는 최근의 국제적인 선박 대형화 추세 등에 대응하여 인천신항에 8천TEU급 선박이 입항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항로 수심을 14m에서 16m 깊이까지 준설하는 ‘인천신항 항로증심 준설공사’에 작년 1월 착수하였다. 본 공사는 당초 내년 4월 경 마무리될 예정이었으나, 최근 인천신항의 물동량 증가 등을 반영하여 1년 정도 당겨서 완료한다고 밝혔다.
* 인천신항 컨테이너 처리실적 : (‘15년) 297천TEU → ('16년) 822천TEU(증가율 277%)
* 수로고시 : 준설공사 완료 등 항로의 수심변화 등을 항해자에게 알리기 위해 행하는 고시 ** 수도권 화물이 내륙을 통해 광양, 부산 등으로 이동할 경우 발생되는 비용
허명규 해양수산부 항만개발과장은 “인천신항 항로증심 준설공사가 예정보다 1년 가량 일찍 마무리되어 대형선박이 입출항할 수 있는 여건을 조기에 마련하였다.”라며, “앞으로도 수도권의 관문항인 인천신항의 경쟁력을 높이고, 이용자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
| 170524(석간) 인천신항, 8천teu급 대형선박 입출항 위한 수심 확보(항만개발과)_최 |
170524(석간) 인천신항, 8천teu급 대형선박 입출항 위한 수심 확보(항만개발과)_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