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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미래를 본다... 해양과학분야 최대 학술행사 개막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4-20 조회수 : 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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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미래를 본다... 해양과학분야 최대 학술행사 개막 - 4.19(수)∼20(목), 부산서‘2017년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개최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가 후원하는 해양과학분야 최대 학술 행사인 ‘2017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가 오는 19일(수)부터 20일(목)까지 이틀간 부산 벡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바다에 희망을 그리다, 해양과학기술혁명과 우리의 미래”라는 주제로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회장 박우선)가 주최하여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해양학회 등 해양과학기술 분야 6개 주요 학술단체*가 공동 주관한다. 관련분야 2천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9백여 편의 논문이 발표되는 등 연구성과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질 예정이다.
* 한국해양학회, 한국해양공학회, 한국해안?해양공학회, 한국해양환경공학회, 대한조선학회, 한국항해항만학회 등 (회원 약 7천여 명)
행사 첫날인 19일(수)에는 개회식 행사 전 오후 4시 50분부터 김강수 대한조선학회미래위원회 위원장의 ‘해양과학기술과 우리의 미래’ 기조발표를 시작으로 공동 심포지엄이 열린다. 발표에 이어 한국해양학회 김웅서 회장, 이윤식 현대중공업 부사장, 허만욱 해양수산부 해양개발과장 등 연구기관?산업계?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해양과학기술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토론을 진행한다.
* 해양과학부문/해양기술부문 : 논문우수자 12명(장관상 : 대상 2명, 최우수상 4명, 협의회장상 : 우수상 6명)과 특별상 수상자 1명 등 총 13명 시상 예정
또한 19일(수)부터 20일(목)까지 ①해양안전의 길잡이 VTS, ②해양에너지의 현황 및 미래 ③해양재해와 방재, ④한국대양연구의 현재와 미래, ⑤선박기인 대기오염 등을 주제로 하는 공동 워크숍을 개최하여 해양과학분야 주요 쟁점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다. 그 외에도 최신 해양관측 장비 등을 전시부스에 마련하여 참석자들이 해양과학분야 기술 개발의 현주소를 직접 살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은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는 바다를 어떻게 활용하여 가치를 창출하는지 여부에 따라 미래가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라며, “이번 학술대회를 비롯하여 해양과학 분야 연구 및 기술 개발을 적극 지원하여 우리의 미래 먹거리 발굴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 170419(조간) 바다의 미래를 본다... 해양과학분야 최대 학술행사 개막(해양개발과). |
170419(조간) 바다의 미래를 본다... 해양과학분야 최대 학술행사 개막(해양개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