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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어촌 여행, 어디로 떠나 볼까?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3-22 조회수 : 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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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어촌 여행, 어디로 떠나 볼까?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3월의 가고 싶은 어촌마을’로 봄 주꾸미와 신비의 바닷길로 잘 알려진 충남 보령 무창포마을, 대게의 고장 경북 영덕 차유마을, 봄철 별미 도다리쑥국을 맛볼 수 있는 경남 거제 다대마을 등 총 3개 마을을 선정하여 추천한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달부터 매달 지역 축제와 제철 수산물을 즐길 수 있거나 그 계절에 맞는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마을을 ‘이달의 어촌마을’로 선정하여 국민들께 소개한다. 도시 관광객들에게 어촌의 아름다움과 즐길 거리를 소개하여 여행지 선정에 도움을 드릴 계획이다.
△ 충남 보령 ‘무창포마을’
△ 경북 영덕 ‘차유마을’
△ 경남 거제 ‘다대마을’
양영진 해양수산부 어촌어항과장은 “최근 날씨가 부쩍 따뜻해지면서 주말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지역 축제와 제철 수산물이 풍부한 3월의 어촌마을을 선정해 발표하게 됐다.”며, “올 봄에는 아름다운 경관, 생생한 체험, 맛있는 음식 3박자를 모두 갖춘 어촌마을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양수산부는 다음 달부터 매월 2개소 씩 ‘이달의 어촌마을’을 지속 선정하여 발표할 계획이며, 자세한 내용은 해양수산부 누리집 및 해양관광포털 바다여행( www.seantou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170317(석간)해수부, 3월 '이달의 어촌마을' 선정(어촌어항과).hwp |
170317(석간)해수부, 3월 '이달의 어촌마을' 선정(어촌어항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