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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수산물, 수출통합브랜드 K·FISH 로 날개 달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3-21 조회수 : 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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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3월 13일(월)부터 수산물 수출통합브랜드 ‘K·FISH’ 명칭 사용 대상 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K?FISH 브랜드 적용대상 품목은 넙치 등 7개 품목*이며, 공개모집에 신청한 수산물 생산, 수출,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품질평가단의 심사 등을 거쳐 선정할 계획이다.
* 넙치(활넙치), 전복(활전복, 전복가공품), 김(마른김, 조미김), 해삼(건해삼),
선정된 업체는 생산한 제품에 KㆍFISH 상표를 부착하여 수출하게 되며, 제품 디자인 및 홍보사업 추진과 관련된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해양수산부의 ‘수산물 수출 지원사업*’ 참여 우선권 등의 혜택을 누린다.
* 국제수산박람회 참가지원, 국제인증 취득 지원, 수산물 유망상품화 사업 등 K·FISH 브랜드의 사용을 원하는 수산물 생산, 수출업체는 오는 3월 13일(월)부터 개통되는 수출통합브랜드 누리집( www.kfish.kr )을 통하거나 사업 대행 기관인 한국수산회*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 한국수산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논현로 83 삼호물산 A동 5층, 02) 589-4620
현재 K·FISH는 지적재산권 보호와 인지도 제고를 위해 중국, 홍콩, 일본, EU등 주요국에서 상표권 등록이 완료되었다. 미국, 캐나다 등 총 14개 국가에서도 상표 출원절차가 진행 중이며, 금년에도 러시아 등 총 7개 국가에 추가로 상표권을 출원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이번 사업자 모집을 시작으로 KㆍFISH 브랜드가 본격적으로 출범하면서 우리 수산물의 수출 경쟁력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우수한 우리 수산물을 생산, 수출, 유통하는 업체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 170313(조간) 해수부, 수산물 수출통합브랜드 k·fish 사용업체 공개 모집(수출가공 |
170313(조간) 해수부, 수산물 수출통합브랜드 k·fish 사용업체 공개 모집(수출가공